미친듯이 울어도 후련하지 않아 (就算疯了一样哭也不痛快) - 제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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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김현석/이정호
曲:김현석/이정호
编曲:김현석
하루를 똑같이 살다가
每天都过着重复的日子
우리가 걷던 길 위에서
走在我们曾一起走过的路上
눈물을 혼자 훔쳤어
独自擦拭着眼泪
안될 걸 알아도 내 맘은
即使知道不可能 可我的心
널 다시 붙잡고 있어
却再次紧紧抓着你不放
난 아직도 널 잊지 못했나 봐
我好像还是无法忘记你
아직 내방엔
在我的房间里
네가 쓰던 베게 하나마저
连你曾经用过的枕头
치우지 못했는데
都还舍不得收起来
미친 듯이 울어도 후련하질 않아
就算哭得撕心裂肺 心里还是无法释怀
너 땜에 이렇게 아픈데
因为你我痛彻心扉
너는 내 맘도 모른 채
可你却毫不领情
다른 사랑 하는데
已然爱上了别人
너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준다면
如果你能回到我身边 再次拥抱我
내가 더 잘해볼게
我一定会做得更好
널 잊으려면 내 맘은 그만큼 아파와
若想要忘记你 内心就会更加痛苦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너
仿佛触手可及 却又无法抓住的你
벌써 날 잊었을까 봐
你是不是已经彻底忘了我
나는 네가 내 전부였는데
可你曾是我的全部啊
아직 내 맘엔 나를 사랑한다 말해주던
在我心里 你曾对我说过的那句我爱你
그 말이 남아있어
依然残存心间
미친 듯이 울어도 후련하질 않아
就算哭得撕心裂肺 心里还是无法释怀
너 땜에 이렇게 아픈데
因为你我痛彻心扉
너는 내 맘도 모른 채
可你却毫不领情
다른 사랑 하는데
已然爱上了别人
너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준다면
如果你能回到我身边 再次拥抱我
내가 더 잘해볼게
我一定会做得更好
널 잊으려면 내 맘은 그만큼 아파와
若想要忘记你 内心就会更加痛苦
사랑한다 해놓고 왜 날 떠나갔는지
明明说过爱我 却又为何离去
너 없는 하루가 너무 두려워
我害怕没有你的每一天
미친 듯이 붙잡고 사랑한다 해야
若是疯狂地挽留你 说我爱你
조금은 내 맘이 풀릴까
我的心会好受一点吗
이렇게 사랑하는데
我如此深深爱着你
내가 보이지 않나 봐
可你却看不见
너 다시 돌아와 날 안 아 준다면
如果你能回到我身边 再次拥抱我
내가 더 잘해볼게
我一定会做得更好
널 지우기엔
我仍旧做不到
아직도 나는 널
将你彻底抹去
사랑해
因为我还爱着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