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찾아가는 길 (Waterfall) - 朴宝剑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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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허성진
曲:허성진/덩크 (DUNK)/Andreas Öhrn/Jimmy Claeson
编曲:허성진/덩크 (DUNK)
Stand up and dry your eyes
擦干眼泪 振作起来
유난히 힘들던
曾在尤为辛苦的每一天里
하루 하루 헤매이던
无尽地徘徊的
그 시절에
那段时光
숨이 차올라
感到气喘吁吁
끝을 모른 채로 뛰고 있었을까
是连终点都看不到地在奔跑吗
쉽지 않은 시간
艰难度过的时间
무얼 향해 가는지
是为了什么而前进
흔들리던 하루의 끝
曾动荡不安的一天尽头
우린 지금 어딜 향해
我们此刻向着何处走去
Like a waterfall
就像一道瀑布
Like a waterfall
就像一道瀑布
순수했던 그 여름밤의
那曾纯真的仲夏夜
우린 모든 게 서툴렀지만
尽管我们对一切都很生疏
날 찾아가는 길
但这就是寻找自我的道路
Just like a dream
好似一场梦境
돌아보면 원하던 곳에
转过头看 已然是曾渴望过的地方
I'll be here hear me
我会在这里 请为我倾听
어렵겠지만 나와 함께
尽管会很困难 也请和我一起
숨이 차올라
感到气喘吁吁
끝을 모른 채로 뛰고 있었을까
是连终点都看不到地在奔跑吗
쉽지 않은 시간
艰难度过的时间
무얼 향해 가는지
是为了什么而前进
흔들리던 하루의 끝
曾动荡不安的一天尽头
우린 지금 어딜 향해
我们此刻向着何处走去
Like a waterfall
就像一道瀑布
Like a waterfall
就像一道瀑布
순수했던 그 여름밤의
那曾纯真的仲夏夜
우린 모든 게 서툴렀지만
尽管我们对一切都很生疏
때론 지쳐 쓰러져
有时会疲惫得倒下
이유를 찾고 있어
却也在寻找理由
다시 일어서서 가는 길
再次起身 前进的道路
흔들리던 시절의 끝
曾动摇的时光尽头
두려움을 내려놓고 다 웃어보내
放下恐惧 全都一笑了之
Like a waterfall
就像一道瀑布
아름답던 그 여름밤의
那曾纯真的仲夏夜
우린 모든 게 서툴렀지만
尽管我们对一切都很生疏
날 찾아가는 길
但这就是寻找自我的道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