痕迹器官-彬彬
词:김태평
曲:김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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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섬이라면
너도 기대고 싶다면
우리 혼자 있는 한 구석에서
난 구원이 불가능해
영원히 함께할 줄 알았어
그래서 모든 것을 다해 안아줬어
왜 너는 나를 버렸니
혼자 남겨져 무고하게
널 그리워하는 버릴 수 없는 습관이야
자기 몸을 감싸고 가두어 버린 것처럼
어떻게 잊을지 알고 싶지 않아
어차피 나머지 인생 동안 너를 생각하는 것도 좋아
헤어질 때 아프지 않게 할 수 없어
어쨌든 그렇게 꽉 안아주었으니까
이야기의 얽힘은 마치 꿈 같은 일
오늘 밤 내 꿈에 와줄래
안타깝게도 나는 아직 잊지 못해
가능성을 놓지 않고 있어
그래서 그 이야기들이 아름답더라도
나는 느끼지 못해
널 그리워하는 버릴 수 없는 습관이야
자기 몸을 감싸고 가두어 버린 것처럼
어떻게 잊을지 알고 싶지 않아
어차피 나머지 인생 동안 너를 생각하는 것도 좋아
헤어질 때 아프지 않게 할 수 없어
어쨌든 그렇게 꽉 안아주었으니까
이야기의 얽힘은 마치 꿈 같은 일
오늘 밤 내 꿈에 와줄래
널 그리워하는 버릴 수 없는 습관이야
자기 몸을 감싸고 가두어 버린 것처럼
어떻게 잊을지 알고 싶지 않아
어차피 나머지 인생 동안 너를 생각하는 것도 좋아
헤어질 때 아프지 않게 할 수 없어
어쨌든 그렇게 꽉 안아주었으니까
이야기의 얽힘은 마치 꿈 같은 일
오늘 밤 내 꿈에 와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