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Michael Saadiq/Empty Watermelon
作词 : Michael Saadiq
천원의 만찬 뽀빠이문구의 무사 건담
천원의 만찬 뽀빠이문구의 무사 건담
천원의 만찬 뽀빠이문구의 무사 건담
천원의 만찬 뽀빠이문구의 무사 건담
사라지고, 용돈 모아 오락실
도적이 아닌,
문방구를 돌며 산, 프라모델의 러너를 뜯어.
카피판 혹은 '아카데미과학'
일제를 알게 된 건 훗날
'반다이', '타미야', '군제', '교쇼'
장르에 따라 골라
그리고 '백식대장'은 손때로 부식했어.
초딩 때 재수 없던 한 놈의 생일 파티에
날 부르지 않았지만, 옛 친구랍시고 '무사 건담'을 사,
피자가게로 향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웃고 있길래 돌아와,
집에서 '무사 건담'을 만들고
다음날 연필 한 다스만 받았단 너의 불만 속
피자에 눈 팔린 새끼들을 재끼고 난 '건담'이 됐지.
천원의 만찬 뽀빠이문구의 무사 건담
천원의 만찬 뽀빠이문구의 무사 건담
천원의 만찬 뽀빠이문구의 무사 건담
천원의 만찬 뽀빠이문구의 무사 건담
천원의 만찬, 뽀빠이 문구의 무사 건담
사실 지금 보니, 일제 짝퉁 '88팽이'
동네의 무법자. 이런 랩을 뱉었던
꼬마가 얼마나, 많은 로봇들이 함께 했을까?
이런걸, 사주신 우리 부모님들께 대표로 감사를
전하며 장난감 가게에도 인사.
더 이상 별을 없다 그때.
그 친구 과학자가 꿈이었는데.
동심의 간식을 삼키고 가식의 표정
물로서 지우고 난 다시.
눈 감았다, 뜨면 해가 뜨고
사람들은 날 지우고 나 이렇게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하며
나 눈물에 젖는다.
그때여 돌아와라
오류가사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