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만 들어줘 (Once again) - 敏雅 (민아)
词:한경수/이도형(AUG)
曲:한경수/이도형(AUG)
오늘은 날이 좋아서
今天风和日丽
혼자서 나와봤어
我独自出门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멍해지더라
呆呆地仰望万里无云的天空
생각 없이 걷다 보면
漫无目的地行走着
눈시울이 뜨거워지면서
眼眶渐渐发热
또 네 생각이 났어
又想起了你
네가 없는 내 모습이
我依旧不习惯
익숙하지가 않아서
没有你的自己
아직 널 잊지 못해서
至今没能忘记你
보고 싶어져서 찾아갔어
思念** 前去寻你
눈물은 왜 흘러나와
眼泪为何又夺眶而出
뭐라고 한 마디도 못하게
如鲠在喉
입술이 또 떨려와서
嘴唇又在颤抖
네 옷깃만 붙잡았어
只揪住你的衣领
제발 내 말을 좀 들어봐줘
你且听我一言
가지 말란 말도 못 했던 내가
曾经的我没能说出挽留的话
이제 와서 후회해도
即便现在后悔不已
미련해 보여도
即便看起来依依不舍
꼭 한 번만 내 얘길 들어줘
也请你定要听我一言
너라는 사람이 내게
我不曾明白
소중한 줄도 모르고
你于我而言是如此地珍贵
모든 걸 잃은 것 같이
如今仿佛失去了一切
가슴이 아려와 또 울었어
痛彻心扉 泣不成声
눈물은 왜 흘러나와
眼泪为何又夺眶而出
뭐라고 한 마디도 못하게
如鲠在喉
입술이 또 떨려와서
嘴唇又在颤抖
네 옷깃만 붙잡았어
只揪住你的衣领
제발 내 말을 좀 들어봐줘
你且听我一言
가지 말란 말도 못 했던 내가
曾经的我没能说出挽留的话
이제 와서 후회해도
即便现在后悔不已
미련해 보여도
即便看起来依依不舍
꼭 한 번만 내 얘길 들어줘
也请你定要听我一言
밀어내고 싶어도
即便你想推开
오늘은 참아줘
今天也请忍耐一下
더는 멀어지지 마
请不要再离我远去
용기를 못 냈던 나를
我不会再请求你
이해해 달란 말은 안 할게
理解缺乏勇气的我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이대로
请再拥抱我一会
날 안아줘
就如此般
제발 내 말을 좀 들어봐줘
你且听我一言
가지 말란 말도 못 했던 내가
曾经的我没能说出挽留的话
이제 와서 후회해도
即便现在后悔不已
미련해 보여도
即便看起来依依不舍
꼭 한 번만 내 얘길 들어줘
也请你定要听我一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