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 (Paint) - 문문 (MoonMoon)
词:문문
曲:문문
编曲:문문/주정근
내 목에 줄 세 개
我脖子上三条线
내가 살아온
陪伴着我的
그때에 느낀 색깔
那时感受的颜色
두고두고 담아왔던 생각
一直放在心里的想法
위로 풀었지 빈틈도 없이 가득
向那上面洒去 不留缝隙满满的
파란 빨간 초록 물감으로
用蓝色 红色 绿色的颜料
엄마는 남이었지
妈妈是陌生人
불러본 적도 없이
从没有叫过
편안할 맘이 없어
曾是没有安全感
불편했던 아이였지
而不便的孩子
그 흔한 조명 없이
曾是不需要照明的
밝았던 아이였지
开朗的孩子
대부분 열이 붙던
大部分发热的
내 나인 파랑이었지
我的岁数是蓝色
내 목에 줄 세 개
我脖子上三条线
내가 살아온
陪伴着我的
그때에 느낀 색깔
那时感受的颜色
두고두고 담아왔던 생각
一直放在心里的想法
위로 풀었지 빈틈도 없이 가득
向那上面洒去 不留缝隙满满的
파란 빨간 초록 물감으로
用蓝色 红色 绿色的颜料
이별로 취해야지
醉在离别中
저 별로 날아가지
才能飞向那星星
하루를 별 일없이
一天无所事事
사는 건 바보 같았지
活着像个笨蛋一样
낮에는 노랠 했지
早上唱着歌
밤에는 주정했지
晚上喝着酒
뜨겁던 스물일곱
热情的27岁
여름은 빨강이었지
夏天是红色
내 목에 줄 세 개
我脖子上三条线
내가 살아온
陪伴着我的
그때에 느낀 색깔
那时感受的颜色
두고두고 담아왔던 생각
一直放在心里的想法
위로 풀었지 빈틈도 없이 가득
向那上面洒去 不留缝隙满满的
파란 빨간 초록 물감으로
用蓝色 红色 绿色的颜料
밤을 걷지 그리운 일을 적지
走在夜里 写下怀念的事
좋아서 걷는 거고
因为喜欢所以走
불안해서 적는 거지
因为不安所以写
사실은 잘 모르지
其实我并不知道
어떻게 살아갈지
该如何活下去
적당한 어른이고
适当的话就成大人了
아프면 작아지겠지
痛的话会变渺小吧
감았던 눈을 뜨면
睁开闭着的双眼的话
남은 건 초록이겠지
剩下的只有绿色了吧
내 목에 줄 세 개
我脖子上三条线
내가 살아온
陪伴着我的
그때에 느낀 색깔
那时感受的颜色
두고두고 담아왔던 생각
一直放在心里的想法
위로 풀었지 빈틈도 없이 가득
向那上面洒去 不留缝隙满满的
파란 빨간 초록 물감으로
用蓝色 红色 绿色的颜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