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system override
판을 뒤엎는 자
정해진 답? 난 그걸 부수는 타입
룰 위에 선 게 아니라 룰 자체를 rewrite
데이터로 날 가두려 했던 frame
난 틀을 찢고 나와 system 자체를 break
계산된 미래? 다 엎어, 다시 설계
확률이 아닌 선택, 이건 인간의 영역
너넨 예측, 난 변수, 이게 격차
시나리오 따위 없이 판을 뒤엎는 act
내 움직임 하나에 흐름이 바뀌어
너희 알고리즘 전부 reset, 다 지워
질서란 이름 아래 갇힌 너희 logic
난 카오스가 아니라 새로운 order의 project
override, override
판을 갈아엎어 다시 write
override, override
끝났던 게임 다시 ignite
override, override
네가 짠 미래 다 divide
override, override
난 규칙 자체를 redefine
속도 올려, 한계 따윈 없지 계속 몰아붙여
코드 꼬여, 네 계산식은 이미 다 틀어져
logic error, 반복되는 패턴 전부 꺾어버려
내 한 수에 무너지는 시스템, game over
밀어붙여, 더 위로, 더 깊이 파고들어
네가 만든 경계선 그 자체를 갈라 찢어
확률 따윈 의미 없어, 난 변수 그 자체
정해진 결말 따윈 없어 내가 끝을 바꿔놔
break it down, flip it now, turn it out, burn it out
네가 쌓은 규칙 위에 다시 불을 질러 now
step aside, step aside, 전부 비켜, 내가 ride
이 판 위의 마지막 수, 내가 바로 override
override, override
판을 갈아엎어 다시 write
override, override
끝났던 게임 다시 ignite
override, override
네가 짠 미래 다 divide
override, override
난 규칙 자체를 redefine
끝난 줄 알았지?
아직 안 끝났어
깊어진 밤, 신호는 더 선명해져
무너진 세계 위에 남은 건 나의 선택뿐
너희가 만든 틀은 이미 균열된 구조
난 그 틈을 파고들어 전부 다시 뒤집어
기억도, 시간도, 규칙도 다 지워
남겨진 건 단 하나, 살아남은 의지뿐
수식으로 날 정의하려 했던 순간
난 그 정의를 부수고 새로운 값을 만든다
멈춰 있던 흐름 다시 강제로 이어
끊어진 라인 위에 새로운 길을 그려
너희가 정한 끝은 여기서 무효
난 결과가 아니라 시작을 다시 써
이건 단순한 반격이 아닌 reset
무너진 판 위에 남겨진 final bet
끝까지 남는 건 계산 아닌 존재
판을 뒤엎는 자, 그게 바로 내 code name
system override
system overr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