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한조각 (feat. Mr.Room9, 성은 A.k.a AG) (영화 '밀양' 삽입곡) - MC Sniper/미스터 룸나인/성은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잠이 오지 않는
无法入睡的
너무도 고요한밤
这太过寂静的夜晚
창가에 드리운 저 달빛 아래
在窗边洒下的月光下
입에 물린 담배
嘴里叼着的香烟
그보다 작은 풀벌레들이
比它还小的小昆虫们
내방에 찾아들고
来到我的房间
그 날갯짓사이로
在它们振翅的间隙
바람소리 들리네
听到了风声
작은 파장에 떨어지고 뒹구는
在微小的波动中颤抖和翻滚
저 낙엽 속에
在那些落叶中
내 마음을 숨긴 채
我隐藏着自己的心
나는 순순히 가을을 맞이해
我温顺地迎接秋天
내 귀에만 들리는가
这声音只有我一个人能听到吗
금방이라도
仿佛随时都会爆发
터질 듯한 주체 할 수 없는
快要爆发 无法控制的
이 심장의 요동
这颗心脏的悸动
불어대는 바람 속에
在呼啸的风中
머물고 싶지만
虽然想停留
흐르는 이 시간은
但这流逝的时光
허락하지 않아
却不允许我这样做
지붕위에 올라
我爬上屋顶
고요하지 못한 맘을
这无法平静的心
저 높은 하늘 향해
向那高高的天空
소리치고 싶다만
想要大声呼喊
어둠이 깰까
黑暗会消散吗
방황하는 이 내 맘은
我这彷徨的心
나지막한 목소리로 주문을 왼다
用低沉的声音念着咒语
사랑에 지쳐버렸을지도 몰라
或许是已被爱情折磨得疲惫不堪
바람이 전해오는 그대 향기가
随风传来的你的香气
눈물이 말라버렸을지도 몰라
或许我的眼泪已经干涸
거리를 비추는 이 별빛아래
在照亮街道的星光下
내 방 창 사이 아스라이
在我房间窗户之间 隐隐约约
새벽이 자리하네
黎明已悄然降临
뜬 눈으로 해를 맞이한 지
睁着双眼迎接太阳
한달 째
已经一个月了
삶에 이리 시린 시련
生活如此冰冷的考验
다시 또 있을까
还会再次出现吗
산란함에 지친 맘
在纷繁中疲惫的心
뉘일 곳 그대뿐인가
除了你还能向谁倾诉
맘을 말로 담지 못해
无法用言语表达心意
글로 노래로 읽고 불러 봐도
无论是文字还是歌曲,读了唱了
찢긴 맘이고
心依旧破碎
파란 저 하늘 향해
向着那湛蓝的天空
빌고 기도한 후
祈祷许愿之后
얼어버린 양 손등을
用气息融化
입김으로 녹여
冻僵的双手
숨죽임에 잊혀질까
会在屏息间被遗忘吗
내 심장에 그대
你在我心中
있어 가장 따스하던
曾经最温暖的
봄날이던 그때가
那曾如春日般的时光
1분 1초도 자유롭질 못해
每一分每一秒都无法自由
눈이 녹아내리듯
就像雪渐渐融化
흩어져 버린 듯해
仿佛已四散飘零
뺨을 할퀸 찬바람아
冰冷的寒风刺痛脸颊
내 눈물에 온기를
我的泪水中的温暖
차디차게 변한
已变得冰冷刺骨
그대 맘에 포개 주기를
愿我能重叠在你的心上
나를 삼킨 세상 가장
吞没我的这个世界最
잔인한 내 사랑아
我那残酷的爱情啊
그 앞에 난 세상 가장
在你面前 我是这世上
나약한 남자
软弱的男人
앙상한 나뭇가지와 풀잎
干枯的树枝与草叶
그 틈 사이로
在它们的缝隙之间
불어대는 바람이여
吹拂的风啊
따스한 달빛아래
在温暖的月光下
흔들리지 않고
不摇晃
요동치지 않는 호수의 파장이여
平静无波的湖面波纹啊
아직 남은 그녀의 향기
请将依然残留的她的香气
내게 전해주오
传达给我吧
그녀의 목소리
她的声音
내게 전해 주오
传达给我吧
아직 남은 그녀의 향기
请将依然残留的她的香气
내게 전해주오
传达给我吧
그녀의 목소리
她的声音
내게 전해 주오
传达给我吧
Que sople el viento
Para que llege mi fragancia
Que florezca la flor
Para mi lagrima
Y el amor
Que sople el viento
눈과 귀를 막은 채
紧闭双眼与双耳
맘은 굳게 잠그네
心紧紧地锁上
그대 아닌 누구조차
除了你 任何人
허락지 못해
我都无法接受
해가 뜨고 짐도
太阳升起 行李也已收拾
이젠 느낌이 없네
如今却已感觉不到任何情感
내 삶을 어느새
不知不觉间 我的人生
깊은 어둠에 가두네
被囚禁在深深的黑暗中
겨우내 거리엔
街道上冬日的雪花飞舞
흰 눈발이 날리고
白色的雪花纷飞
비운에 이 삶엔
在这人生中遭遇的不幸
그 향기만 남긴 채
只留下了那香气
떠나간 그 사람
已经离去的那个人
옷자락이라도 잡을까
哪怕能抓住她的衣角也好
까닭 잃은 삶 마침표를 찍는다
给失去意义的生活画上句号
세차게 불어대는 이 바람 속에
在这猛烈吹拂的风中
두 볼에 흐르는 눈물을 날리고
将脸颊上流淌的泪水吹散
저기 저 넓디넓은 대지위에
在那片广袤无垠的大地上
고독을 방목하듯
如同放牧孤独一般
나를 풀어놓고
将我释放
가슴에 울어대는 신음을 감추고
隐藏住心中回响的呻吟
소리 없는 기도 네 귀에 들릴까
无声的祈祷,你是否能听见
가쁜 숨을 쉬나
你是否在急促地呼吸
혼이 나는 아이처럼
像个失魂落魄的孩子
아무도 모르게
在无人知晓之时
이불을 뒤집어쓴다
把被子反盖在身上
앙상한 나뭇가지와 풀잎
干枯的树枝与草叶
그 틈 사이로
在它们的缝隙之间
불어대는 바람이여
吹拂的风啊
따스한 달빛아래
在温暖的月光下
흔들리지 않고
不摇晃
요동치지 않는
波澜不惊
호수의 파장이여
湖面的涟漪啊
아직 남은 그녀의 향기
请将依然残留的她的香气
내게 전해주오
传达给我吧
그녀의 목소리
她的声音
내게 전해 주오
传达给我吧
아직 남은 그녀의 향기
请将依然残留的她的香气
내게 전해주오
传达给我吧
그녀의 목소리
她的声音
내게 전해 주오
传达给我吧
믿을 수가 없어
我无法相信
겨울이 오려나봐
看来冬天要来了
깊은 어둠을 녹이고
融化这深邃的黑暗
봄이여 오라
春天啊,请来吧
눈보라치는 거리의 추위를
驱散暴风雪中街道的寒冷
모두 잠재우고
让一切沉沉睡去
아득한 봄이여 오라
遥远的春天啊 请来吧
나를 위해 더 이상 울지 않는
不再为我哭泣的
기타와 같은 나의 삶은
我的生活就像一把吉他
그물에 걸린 바다
像被网捕住的大海
사랑에 목이 마른
对爱情饥渴的
나의 가슴 속엔
在我的内心深处
매일이 전쟁임을
每天都是战争
절대 잊지 마오
绝对不要忘记
Que sople el viento
Para que llege mi Olor
Que sople el viento
바람결에라도 네 곁에 가서
哪怕只是随风来到你身边
내일이 없는 듯
仿佛没有明天一般
너의 두 눈을 보며
望着你的双眼
다시 웃을 수 있게
让我能再次展露笑颜
Que sople el viento mi Olor
Que sople el viento
너의 향기도 눈물도
你的香气和泪水
닿을 수 있게
让我能够触及
내 사랑도
我的爱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