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기대어도 돼 (Inst.) - VROMANCE
词:최한솔
曲:조세희/강민훈/최한솔
기나긴 한숨으로 시작하는
由一声叹息开启这
여전히 버겁기만 한 하루가
依旧烦琐的一天
가끔씩은 견딜 수가 없어서
当我偶尔支撑不下去时
별이 내리는 이 새벽은
在这星光洒落的深夜里
작아진 숨소리조차
就连渐渐微弱的呼吸也难以捕捉
들리지 않고 고독해져 가
陷入无边寂寞
소리 내어 울 수조차 없던
甚至无法放声哭泣的
이 적막한 시간에
这寂寥凄惨的时间里
주위를 둘러봐도
即使环顾四周
결국 아무도 없어
依旧是空无一人
그런 너를 이젠 내가 안아줄게
如今就让我来拥抱这样的你
무너져만 갔었던 지난날들
曾经那些崩溃难熬的日子
내게 기대어도 돼
现在就靠在我的身上吧
왈칵 눈물이 쏟아져 버릴 만큼
当你辛苦疲惫 根本止不住泪时
힘이 들 때면 말해줄게
请将一切对我诉说
그댄 잘해 왔다고
你已经做得很好了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即使你装作若无其事
애써서 웃으려 해도
即使你强展笑颜
이젠 더는 쉽지가 않아
现在也再也撑不下去了吧
어제와는 별다르지 않은
与昨日并无异的
이 반복된 날들에
这日复一日的生活
울컥 눈물이 나고
让你掉下眼泪
많이 지쳐버렸어
心中涌上倦怠
그런 너를 이젠 내가 안아줄게
如今就让我来拥抱这样的你
무너져만 갔었던 지난날들
曾经那些崩溃难熬的日子
내게 기대어도 돼
现在就靠在我的身上吧
왈칵 눈물이 쏟아져 버릴 만큼
当你辛苦疲惫 根本止不住泪时
힘이 들 때면 괜찮단
我会用一句没关系
이 말로 널 안아줄게
将你拥在怀里
걷히지 않는 어두운 길 위에 있던
阴影密布的这条路之上
외롭고 힘든 널 지켜줄게
我会守护着疲劳的你
그런 너를 이젠 내가 꼭 안아줄게
如今就让我来拥抱这样的你
가끔은 아무 이유 없이 나를 찾아서
有时候想来我怀里也是可以的
품에 안겨도 돼
无需任何理由
어떤 날엔 너무 지쳐 힘이 들 때면
当你在某一天实在累得坚持不下去
내게 기대
就靠着我吧
그댄 언제나 잘해왔다고 말해줄게
我会告诉你 你已经做得足够好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