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매일에게 (Dear my everyday) - 안녕하신가영
词:안녕하신가영
曲:안녕하신가영
编曲:이문기
마음먹은 대로 무엇이든 될 수 있다면
如果下定决心 便什么都可以做到的话
이 세상의 많은 오늘이 아름다웠을까
这世间的今天便会变得美好吗
어쩔 수 없는 슬픔이 우리 노래가 되어
无可奈何的悲伤变成我们的歌
그런 게 인생이라고
那便是人生呀
가고 싶은 대로 어디로든 갈 수 있다면
如果人可以去到任何想去的地方
나중에는 그 어떤 곳도 다 그저 그럴까
往后的某个地方会变得也不过如此吗
떠나야 하는 마음 따라 머무는 곳에서
听从内心的声音 驻足在某个地方
그런 게 사람이라고
那便是人呀
흐린 날에는 약간의 용기를 내
在阴天鼓起一点勇气
너 지치지 않을 만큼
不要让你太过于疲累
무엇이 됐든 매일의 생활을 해
无论会变成这样 生活还是要照样过
별다를 것 없는 듯이
仿佛一切都不会变
그렇게
就这样
하고 싶은 대로 무엇이든 생각해 보면
如果听从内心的声音去做一切事情的话
우리 처음 느꼈던 마음 다 그대로일까
初次体会到的心情会一如既往吗
좋아하던 순간이 꼭 영원하지 않아도
哪怕心爱的时刻并不会永恒
그런 게 사랑이라고
但那就是爱情呀
흐린 날에는 약간의 용기를 내
在阴天鼓起一点勇气
너 지치지 않을 만큼
不要让你太过于疲累
무엇이 됐든 매일의 생활을 해
无论会变成这样 生活还是要照样过
별다를 것 없는 듯이
仿佛一切都不会变
그렇게
就这样
남다를 것 없다는 듯이
仿佛一切都不会变
무엇이 되어도 좋아
变成什么样都无妨
별다를 것 없다는 듯이
仿佛一切都不会变
그저 그렇지는 않게
不让一切一成不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