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간이 그림이 되어 - 신지후 (申智侯)
词:Hana
曲:Runy/Tom N Jerry
하루 끝을 채우는
一天过后
왠지 모를 공허함
莫名的空虚涌上心头
모든 게 지쳐만 갈 때
对一切都感到厌烦时
단 한 번 돌아보지 않고
从未曾回过头
끝도 없이 달려와 보니
不停地往前奔跑
느껴지더라
这才感受到
끝이 보이지 않는
大海一片寂静
평화로운 바닷가
浩瀚无边
살에 닿은 따뜻한 바람이
拂过脸庞的暖风
어느샌가 다독이며
好像在轻拍着我的背
위로해 주는 듯
在给予我安慰
내 곁에 있는 걸
它陪着我的身边
고요한 바다와
寂静的大海
별빛 가득한 밤
星光熠熠的夜晚
어디선가 흐르는 너의 그 노래
不知从何处传来你的歌声
잠시 접어두었던
好不容易
여유로운 시간들
享受的片刻自由
또 한 가지의 추억이 되어
成为了另一个回忆
남겨질 것만 같아
将会得以永存
누군가를 미워하고
曾经讨厌着某人
걷잡을 수 없었던
不成熟的过往
어리석은 내 모든 날들도
也无法再去改变
썩 괜찮게 지나가는
平安无事地
하루하루가
度过每一天
나와 함께란 걸
和我在一起
고요한 바다와
寂静的大海
별빛 가득한 밤
星光熠熠的夜晚
어디선가 흐르는 너의 그 노래
不知从何处传来你的歌声
잠시 접어 두었던
好不容易
여유로운 시간들
享受的片刻自由
또 한 가지의 추억이 되어
成为了另一个回忆
남겨질 것만 같아
将会得以永存
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게 날
让我得以再次振作起来
붙잡아주는 힘이 되어준 너
是你给予了我力量
보이지 않아도
哪怕看不到
들을 수 없어도
哪怕听不到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것처럼
但我们可以用心感受到
잠시 무뎌졌었던
曾因为某人
누굴 위한 시간들
而崩溃的那些日子
모든 순간이 그림이 되어
所有时刻成为一幅画
남겨질 것만 같아
将会得以永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