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 Letter flow (레터 플로우)
词:안효성
曲:안효성
编曲:안효성
수많은 생각이 가득한 밤
在被无数想法充斥的夜晚
무심한 시간은 흘러가고
时间无情地流走
답을 알 수 없는 답답한 맘
找不到答案的心 很是郁闷
작은 방안 적막을 채우네
小小的房间 被寂寞填满
익숙해진 외로움은
习惯了孤独的心
기댈 곳이 없네
无处安放
누구도 알지 못하는
谁都不知道
누구도 날 위로 않는
谁也无法给予安慰
아무런 소리도 없는
无声无息
공허한 공기만 남은
只剩下空洞的空气
깊어진 어둠에 나만
在深邃的黑暗里 只有我
원한 적 없었던 침묵의 밤
并不想要的沉默夜晚
참았던 눈물이 또 흐르고
忍住的眼泪又不禁流了下来
밝아 올 아침이 두려운 맘
天色渐渐泛白 我的心变得胆怯起来
내 헛된 기도는 희미해져
我不再做无用的祈祷
익숙해진 외로움도
连习惯了孤独的心
무뎌지려 하네
也变得迟钝了
누구도 알지 못하는
谁都不知道
누구도 날 위로 않는
谁也无法给予安慰
아무런 소리도 없는
无声无息
공허한 공기만 남은
只剩下空洞的空气
깊어진 어둠에 나를
有谁能知道
누군가 알아주기를
在深邃的黑暗里的我
이런 날 안아 주기를
能拥抱这样的我
밝아 오는 아침이
即使天色渐渐明亮
더는 두렵지 않게
也能让我不再害怕
제발
拜托
여전히 혼자인 밤
仍旧是一个人的夜晚
무너져 내린 마음만이
只剩濒临瓦解的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