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한조각 (A Piece of Longing) (一片思念) - 군호 (君浩)
词:더그랜드
曲:더그랜드
编曲:더그랜드
음 설레이는 맘을 안고
지내던 그때 그날은
나에게 삶이 무언지 얘기해줬고
설레이던 마음만큼 눈물로 적시우던
새까만 밤 눈을 뜨면 그대로이던 세상
그 얼굴 너무 잊고 싶었던 그때에 맘은
추억이란 상자에
묻어두길 바랬었지만
이제 그대 얼굴도 기억이 안 나
애써 기억하려 해도 잊으려 했던
그 마음 너무 간절했는지
나 그날에 슬픔까지도
느낄 수가 없는데
잘된 거란 생각은 하나도 안 드는지
그대가 남긴 편지글 속에 많은 꿈들을
다시 느끼기에
너무 많은 시간이 흐르고
혹시 그대 길가다 스치진 않을까
항상 혼자 거닐어도
이제 이 사람 그대 기억 속 짤막한 추억
나 그날에 슬픔까지도
느낄 수가 없는데
잘된 거란 생각은 하나도 안 드는지
추억 속을 뒤척여봐도
기억할 수가 없어
이제 그대 얼굴도 기억이 안 나
애써 기억하려 해도 잊으려 했던
그 마음 너무 간절했는지
나 그날에 슬픔까지도
느낄 수가 없는데
잘된 거란 생각은 하나도 안 드는지
그대도 잊혀져 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