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꽃 (Malus prunifolia) (苹果花) - 金元萱 (김완선)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김완선
曲:김완선
이렇게 초라해지는 모습
这般狼狈不堪的模样
내가 원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这并不是我所希望的
아무 일없듯
装作若无其事
웃음 지으며 외면해 봐도
强颜欢笑地转过身去
너의 모습 너의 웃음 잊지 못해
却无法忘记你的样子和笑容
이룰 수 없었던 꿈이었나
那是一个无法实现的梦想吗
처음부터 알았어 믿지 않았을 뿐
其实从一开始就知道,只是不愿相信
손을 내밀면 그곳엔
伸出手去,那里却什么也没有
언제나 니가 있었지
你一直都在我身边
이젠 텅 빈자리뿐
如今却只剩下空荡荡的位置
하얀 눈이 날리던 그 바닷가에
在那个雪花飞舞的海边
다시 찾아온 건 널 잊기 위해인데
再次来到这里 本是为了将你忘却
왜 아프도록 가슴만
为何却如此心痛
더 시린 건지 모르겠어
却痛得更加冰冷
이젠 자유롭다고
如今虽说已重获自由
모든 시간은 날 위해
所有的时间都为我而流逝
보낼 수 있어 내게 말하지
你可以告诉我 让我释怀
이젠 자유롭다고
如今虽说已重获自由
모든 시간은 날 위해
所有的时间都为我而流逝
보낼 수 있어 내게 말하지
你可以告诉我 让我释怀
하지만 왜 난 눈물이 날까
但是为什么我会流泪呢
어쩔 수 없었어 너를 보낸 건
我别无选择 只能放你走
이렇게 후회하고 힘들어해도
即便如此后悔 如此痛苦
다시 살아갈 수 있겠지
我也能重新生活下去吧
재가 된 추억 희미하게 멀어지고
变成灰烬的回忆 渐渐模糊远去
사과꽃이 흩날릴 때쯤엔
大概在苹果花纷飞的时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