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나러 가는 길 - Letter flow (레터 플로우)
词:안효성
曲:안효성
编曲:안효성
매일 아침 시끄럽게 날 깨우던
每天早上吵醒我的闹铃
알람 소리가 오늘따라 반갑고
今天也变得不那么讨厌了
눈을 뜨자마자 새어 나오는 미소
一睁开眼睛就露出微笑的我
나 조금 바보 같아
有点像个傻瓜
여유롭게 모닝 커피 한잔하고
悠闲地喝一杯早安咖啡
샤워를 하고 거울 앞을 마주해
洗个澡照照镜子
어떤 옷을 입고 어떤 머리를 할까
要穿什么衣服 梳什么发型呢
한참을 고민하다
我纠结了好一会儿
유난히도 맑은 하늘
今天的天空格外晴朗
바람도 적당해 기분 좋은 오후
微风徐徐 令人心情舒爽的午后
왜인지 가벼운 발걸음
走在去见你的路上 不知道为何
너를 만나러 가는 길
脚步变得好轻盈
내 머리 위로 바람이 스칠 때
微风掠过发丝
널 닮은 푸른 내음이 참 좋아
如同你的气息般美好
눈부신 햇살이 쏟아지는 거리
明媚的阳光洒满街道
수많은 사람들 속의 우리였으면 해
希望这人群中也有我们
유난히도 맑은 하늘
今天的天空特别晴朗呢 微风徐徐
바람도 적당해 기분 좋은 오후
心情舒爽的午后
왜인지 가벼운 발걸음
去见你的路上 不知道为什么
너와 함께 걷는 이 길
连脚步都轻盈了起来
내 머리 위로 바람이 스칠 때
微风掠过我的头顶
널 닮은 푸른 내음이 참 좋아
如你一般的湛蓝色气息真是好闻
눈부신 햇살이 쏟아지는 거리
明媚的阳光洒满街道
수많은 사람들 속의 우리였으면 해
希望这人群中也有我们
스치는 손끝에 자꾸 마음이 떨려와
指尖相触的瞬间总是让我悸动不已
지금일 것 같아 네 손을 잡는 순간
现在是时候牵起你的手了
내 손을 잡은 작은 너의 손이
你的小手牵着我的手
네 손을 잡은 서툰 나의 맘을
我也呆呆地握住你的手
설레이게 해 두근거리게 해
心底炸开了花 狂跳个不停
오늘은 말할래
今天我要告诉你
널 좋아한다고
我喜欢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