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이효민 - 연남동 골목길(Late Love Letter)
作词:한명준
作曲:김희원
编曲:김희원
연남동 골목길을 걷다가
走在延南洞胡同
참아왔던 눈물이 났어
流下了强忍的泪水
잘 지내고 있니
你过得好吗
내 생각은 하는지
有想起我吗
그냥 문득 생각이 나서
因为突然间想起了你
술을 한잔 마셨어
喝了一杯酒
그냥 울적해
只是有些郁闷
일도 안 풀리고 해서
工作也不太顺利
3평 남짓 창문 없는 작업실
在3坪左右 没有窗户的工作室
서랍 속 미련
抽屉里还留着
손편지와 네 사진
你的手写信和照片
싸구려 와인에
用廉价的红酒
촛불을 켰던 기념일
和蜡烛度过的纪念日
낡은 스쿠터와
破旧的踏板
텅 빈 내 주머니
和空荡荡的口袋
잘해주지 못한 일만 생각나
只是想起没能做好的事情
펜을 내려놓게 돼
放下手中的笔
멋진 외제차로
想要用帅气的进口车
너를 데려다주고
接送你
아무런 걱정 없이
想要毫无顾虑地
너를 안고 싶었어
拥抱你
사랑하는 맘 하나로는 잘 안돼
单凭一颗爱你的心是不够的
허탈한 한숨만을
只会让自己
전염시켰잖아 난 왜
不停地叹息啊
미안한 일들
我为何总是做一些
늘어놓는 미련한 짓
愚蠢的行为
찬바람 부니 괜히
吹着寒风
더 서글퍼지려 해
莫名变得惆怅
연남동 골목길을 걷다가
走在延南洞胡同
참아왔던 눈물이 났어
流下了强忍的泪水
잘 지내고 있니
你过得好吗
내 생각은 하는지
有想起我吗
그때가 문득 생각나서
因为突然间想起了你
둘이었던 많은 시간들
曾经共度的许多时光
뒤돌아섰던 마지막 날도
就连转身离开的最后一天
Oh 시들은 꽃처럼
就像凋零的花朵
결국 잊혀지잖아
最终还是会被遗忘
없던 일이 될까 맘 아파
害怕会当作从未发生一样 感到心痛
북적이는 사람들
熙熙攘攘的人群
계절을 알리는 옷차림에
宣告季节的着装
추억이 바랜
穿上已经在
스웨터를 입고 나왔어
回忆中褪色的毛衣
참 부드러워 그때의 너 처럼
真的很柔软 就像那时的你
공원 앞 네가 좋아했던 케냐
在公园面前 点一杯
원두커피를 내리고
肯尼亚现磨咖啡
작은 돗자리 무릎베개
小凉席 垫枕
핑크빛 구름과
粉色云朵
긴 머리를 쓸어내릴 수 있었던
轻抚着你的长发
소중함 놓치기 싫어
不想放开那份珍贵
우린 작은 일도
即便是小事
많이 행복했었어
我们也很幸福
아직 못다 한 약속도
没能兑现的约定
너무 많은데
还有很多
사랑하는 맘 하나로는 잘 안돼
单凭一颗爱你的心是不够的
빠듯이 견뎌내는 것도
勉强忍耐着
아주 지독한 일
也是件残忍的事
발끝마다 찌르는
我讨厌这条
이 거리가 싫어
刺痛脚尖的街道
좁은 방 안에서
还有在狭窄房间里的
기대는 헛된 꿈마저
白日梦
연남동 골목길을 걷다가
走在延南洞胡同
참아왔던 눈물이 났어
流下了强忍的泪水
잘 지내고 있니
你过得好吗
내 생각은 하는지
有想起我吗
그때가 문득 생각나서
因为突然间想起了你
둘이었던 많은 시간들
曾经共度的许多时光
뒤돌아섰던 마지막 날도
就连转身离开的最后一天
Oh 시들은 꽃처럼
就像凋零的花朵
결국 잊혀지잖아
最终还是会被遗忘
없던 일이 될까 맘 아파
害怕会当作从未发生一样 感到心痛
이젠 널 편안하게
如今 能够用好车
데려다줄 수 있는데
接送你
웃으며 따뜻하게
也能够微笑着
안아줄 수도 있어
温暖地拥抱你
조각나 박힌 추억
究竟是怎样熬过
어떻게 버텼는데
那些刻骨铭心的回忆
그러지 마
不要这样
왜 아무 대답이 없어
为何一言不发
혹시라도 이 노랠
如果你也在
네가 듣게 된다면
听着这首歌
넌 알 수 있을까
你会明白吗
우리 얘기를 담겠다던 약속
承载着我们故事的约定
이제서야 지켜서 미안해
直到现在才遵守 很抱歉
부족해 불안했던 날들
还是不够 就连曾经不安的日子
마저도 소중해 가지 마
也如此珍贵 不要走
시간을 전부 돌리고 싶어
希望时间能够倒流
아쉬움이 너무 많아서
因为有太多遗憾了
늘 기다려주고
你总是等待着我
손을 잡아주던 너
牵着我的手
그때가 자꾸 생각나서
常常想起那时
둘이었던 많은 시간들
曾经共度的许多时光
뒤돌아섰던 마지막 날도
就连转身离开的最后一天
Oh 시들은 꽃처럼
就像凋零的花朵
전부 말라가잖아
全都干枯了啊
없던 일이 될까 맘 아파
害怕会当作从未发生一样 感到心痛
신호등 사거리 건너편
在十字路口对面
환한 웃음
那灿烂的笑容
걸음마다 쌓이는
每跨出一步
설렘이 좋았어
都满含悸动 多么美好啊
3평 남짓 창문 없는
在3坪左右 没有窗户的
작업실 큰 행복들
工作室里 那些巨大的幸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