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연한 악수 - Car, the garden (카더가든)
词:카더가든
曲:카더가든/623/유현욱/전진호
갈 수 없는 좁은 길을 봤어요
看到了无法行走的狭窄道路
쉼 없이 갈망하던 끝에
曾经不断渴望的尽头
또 무던히 받아들여진대도
就算再次接受了许多
가난한 맘 몫이겠어요
也是贫瘠的心应有的份额
난 멋진 사람이 되어
我成为一个帅气的人
큰 등불을 켜고 나선
点燃一盏巨大的灯火
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
那从未去过的大树之下
피어오른 아집들이
热烈燃烧的自我
내려앉길 기다리다
等着它能慢慢熄灭
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
用蜷缩的手全部取出
난 그 사람 뒤를 따라갔지만
尽管我跟在那人身后行走
큰 그림자 푸념뿐인 것을
巨大的黑影 只有数不尽的牢骚
난 알아도 아는 것이 아닌데
我就算知道也不明白
가만히 가만히 둘까요
要置之不理 随它而去么
난 멋진 사람이 되어
我成为一个帅气的人
큰 등불을 켜고 나선
点燃一盏巨大的灯火
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
那从未去过的大树之下
피어오른 아집들이
热烈燃烧的自我
내려앉길 기다리다
等着它能慢慢熄灭
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
用蜷缩的手全部取出
뒤처진 불행을
再一次遇见
또 마주할 때 난 오히려 더
那迟来的不幸时 我反而
편해요
更轻松
난 멋진 사람이 되어
我成为一个帅气的人
큰 등불을 켜고 나선
点燃一盏巨大的灯火
발길 없는 저 큰 나무 아래로
那从未去过的大树之下
피어오른 아집들이
热烈燃烧的自我
내려앉길 기다리다
等着它能慢慢熄灭
움츠린 손에 다 덜어낼게요
用蜷缩的手全部取出
또 무던히 받아들여진대도
就算再次接受了许多
가난한 맘 몫이겠어요
也是贫瘠的心应有的份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