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ver (Prod. Architectures) - it's (이츠)
词:이츠
曲:이츠/아키텍쳐스
시간이 많지 않아
时间不多了
조금 서둘러야만 해
要稍微快点了
달이 밝아지잖아
月亮不是变得明亮了吗
더는 망설이면 안돼
不能再犹豫了
너가 누군지 중요하지 않지
你是谁并不重要
아무것도
什么都
여기 이곳을 다 태워 버릴래
在这里全部燃尽吗
아무것도
什么都
남지 않게 뜨겁게
毫不保留地
같이 타 죽을래
一起燃烧殆尽吗
이 밤이 식어버리면
如果这个夜晚凉却的话
놓아버리면 돼
放下就行
우린 이 밤을 앞질러
我们赶在今晚之前
가 가 가
走吧 走吧 走吧
아무도 없는 빗속을 달려가
奔向无人的雨中
내일이 없는 것처럼
仿佛没有明天
다신 못 볼 것처럼
仿佛无法再见
더 더 더 아프게 껴안아
再 再 再紧紧拥抱
새벽 위에 나란히 누워
凌晨并排躺下
깊지 않게 이야기를 나눠
进行不深入的对话
그러다 차가워지면
就那样变凉的话
다시 또 데워 줘
请再给我加热
아무것도 걱정 마 언젠가
什么都不用担心 总有一天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몰라
或许能再次见面
우린 이 밤을 앞질러
我们赶在今晚之前
가 가 가
走吧 走吧 走吧
아무도 없는 빗속을 달려가
奔向无人的雨中
내일이 없는 것처럼
仿佛没有明天
다신 못 볼 것처럼
仿佛无法再见
더 더 더 아프게 껴안아
再 再 再紧紧拥抱
우린 공기처럼 가벼워
我们如空气般轻盈
우린 숨이 차 어지러워
我们气喘吁吁 犯晕
두 눈을 떴을 때
睁开双眼之时
어제의 너와 날
是否能认出
알아볼 수 있을까
昨天的你和我
우린 이 밤의 끝으로
我们向着今晚的尽头
가 가 가
走吧 走吧 走吧
하나도 남기 지마
什么也别留下
다 가져가
都带走吧
내일이 없는 것처럼
仿佛没有明天
다신 못 볼 것처럼
仿佛无法再见
더 더 더 아프게 껴안아
再 再 再紧紧拥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