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의 위로 (Midnight Blue) - B.I (金韩彬)
词:B.I
曲:B.I/KIM CHANG HOON
너무 일찍 커버린 우리는
太快成熟的我们
쉽게 금이 가는 마음을 가졌죠
都有一颗容易受伤的心
희생 같은 치사한 단어를
总是理所当然地怀抱着
당연하단 듯이 안고 살아가죠
如牺牲这般卑鄙的单词生活
무얼 위한 나인 건지
我也无法知晓
알지도 못하고
究竟为何生
부디 행복하자며 쓴웃음처럼 말해요
说着让我们幸福吧 就像脸上的苦笑
깊은 밤을 오늘도 어김없이
今天也一如既往难眠的你
맞이하는 그대 마음에
我会在你心上
이불 덮어줄게요
为你盖上被子
깊은 밤에 울음을 삼켜내는
深夜里独自饮泪的你
상처 많은 그대 삶을
生活中伤痕累累的你
모른 척해줄게요
我都会全然装作不知
아무도 모르는 내 아픔은
我那不为人知的伤痛
아무것도 아닌 게 돼
最后却成了微不足道
다들 그렇게 사나 봐
大家都是这样生活吧
가슴에 멍한 두 개쯤은
明明内心有两处茫然
아무렇지 않단 표정 지은 채
却摆出若无其事的表情
어디서부터가 어른이고
从何时起长大成人
그다음은 무엇인지
下一步又该是什么
쓸만하고 따뜻한 위로를
纵使收集有用的暖心安慰
모아놓아도 추워진 집
家却依旧寒冷刺骨
그래 다 지나면 그지 같은 순간들도
是啊 一切过后 那些该死的时间
추억이면 추억이지
都只会是回忆啊
모를 일이겠지
一切都是未知数
오늘 내가 뱉은 말이 내일은 유언일지
也许今天说的话便成了明天的遗言
무얼 위한 나인 건지
我也无法知晓
알지도 못하고
究竟为何生
부디 행복하자며 쓴웃음처럼 말해요
说着让我们幸福吧 就像脸上的苦笑
깊은 밤을 오늘도 어김없이
今天也一如既往难眠的你
맞이하는 그대 마음에
我会在你心上
이불 덮어줄게요
为你盖上被子
깊은 밤에 울음을 삼켜내는
深夜里独自饮泪的你
상처 많은 그대 삶을
生活中伤痕累累的你
모른 척해줄게요
我都会全然装作不知
한 번도 안아본 적 없는
从未感受过你的拥抱
나를 꼭 끌어안고서
请务必将我拥入怀中
오늘 밤만은 안심해도 된다며
若是仅有今晚能放宽心
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네요
就自我安抚一下吧
깊은 밤을 오늘도 어김없이
今天也一如既往难眠的你
맞이하는 그대 마음에
我会在你心上
이불 덮어줄게요
为你盖上被子
깊은 밤에 울음을 삼켜내는
深夜里独自饮泪的你
상처 많은 그대 삶을
生活中伤痕累累的你
모른 척해줄게요
我都会全然装作不知
그러니 울어도 돼요
所以哭泣也没关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