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스며든 아침 공기 속
조용히 숨을 고르며 일어나
어제의 무게를 내려두고서
오늘은 새로운 길을 걷네
하나둘 겹쳐진 발자국 위로
또 다른 나의 꿈이 피어나
흔들린 마음이 멈추지 않고
더 멀리 나를 데려가 주네
한 걸음, 또 한 걸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네
Everyday, it’s a brand new way
내 안의 목소릴 따라가네
짧은 바람이 스쳐간 순간
너와 나눈 웃음이 번져 가
사라질 것 같던 작은 빛마저
이제는 노래가 되어 울리네
한 걸음, 또 한 걸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네
Everyday, it’s a brand new way
내 안의 목소릴 따라가네
끝없이 이어진 길의 끝에서
내일은 나를 기다리고 있어
조금은 느려도 괜찮을 거야
언젠가 닿을 테니까
한 걸음, 또 한 걸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네
Everyday, it’s a brand new way
내 안의 목소릴 따라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