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할래 (To Do List) - 孝琳 (효린)
词:서지음
曲:Maria Zouroudis/Peter Hana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这样那样 你若无其事地
날 보고 듣고 사는 게 되니
占据了我所见所闻所感的一切
나는 너 비슷한 그런 것만 봐도
哪怕是看到与你有丝毫相似之处的东西
무너져버려 하루 종일
也会一整天情绪失控
그래 솔직히 난 못 했어
是的 说实话我做不到
그때 헤어지고 너무 바빴어
那时我们的分手得太过匆忙
오늘의 할 일 빼곡한 글씨
记满今天要做的事情的
My list 그중에
我的清单里
젤 마지막엔 my love my love
最后一件事 我的爱
널 보내주는 일
是送你离开
또 조그맣게 my love my love
然后再一点一点 我的爱
널 정리하는 일
将对你的感情清除
별것도 없이 바쁜 하루
没什么特别的事 忙碌的一天
왠지 피곤해 좀 쉬고 싶어
莫名的疲惫 想要休息一会儿
난 내일 할래 my love
明天再做吧 我的爱
그 이별하는 일
对于离别这件事
이렇게 미운데 미워죽겠는데
我是那样的厌恶 极其的讨厌
네 기억 하나 버릴 수 없어
关于你的记忆我一个也不舍得抛弃
나마저 하얗게 전부 잊고 나면
若是连你也彻底忘却
진짜 없던 게 돼버릴 테니
我就真的是一无所有了
늘 해야지 맘먹어도
就算一直想要下定决心去做
정말 미치도록 하기 싫은 건
但是真的疯了般的不愿付诸行动
눈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 매일 baby
从睁眼醒来 到闭眼入睡 整整一天
젤 마지막엔 my love my love
最后一件事 我的爱
널 보내주는 일
是送你离开
또 조그맣게 my love my love
然后再一点一点 我的爱
널 정리하는 일
将对你的感情清除
별것도 없이 바쁜 하루
没什么特别的事 忙碌的一天
왠지 피곤해 좀 쉬고 싶어
莫名的疲惫 想要休息一会儿
난 내일 할래 my love
明天再做吧 我的爱
그 이별하는 일
对于离别这件事
넌 지금 내 맘이 어떤지 모르지
你应该不知道我现在的心情吧
난 젖은 채로 온종일
我现在就像全身湿透
빗속을 걷는 기분이야
在大雨中彷徨了一整天
네가 너무 그리워
太想你了
보고 싶어 바보같이
想见你 像个傻瓜一样
아직 널 꼭 안은 채로
就好像还紧紧将你抱在怀里
젤 마지막엔 my love my love
最后一件事 我的爱
널 보내주는 일
是送你离开
또 조그맣게 my love my love
然后再一点一点 我的爱
널 정리하는 일
将对你的感情清除
별것도 없이 바쁜 하루
没什么特别的事 忙碌的一天
왠지 피곤해 좀 쉬고 싶어
莫名的疲惫 想要休息一会儿
난 내일 할래 my love
明天再做吧 我的爱
그 이별하는 일
对于离别这件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