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 Car, the garden (카더가든)
词:카더가든/유라
曲:카더가든/지윤해/김춘추/전일준
어느 가지에 돋아 맺힌 꽃
在某根树枝上发芽开出的花
침묵에 토라진 듯 차가워 돌아서는
在沉默中 仿佛赌气一般冰冷 转身
밤의 빗장을 뽑아 열면
若是将夜晚的门闩抽开
내 단정히 접어둔 마음 그 마음만
我整齐收起的心绪 只有那一颗心
매일 날 떠나도 떠나지 않는 사람들
每天要离开我 也没有离去的人
이렇게 간직하길 그래도
希望就这样珍藏 即便如此
시간 지나 나는 여기 있을 거야
时光流逝而去 我也会在这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就像什么都没发生过一样
아름다웠던 언덕 너머
越过美丽的山坡
그어디로 헤매이나 한없이 떨어지나
不管在哪里徘徊 还是无尽地离开
나른한 새벽 옅은 안개
懒洋洋的清晨 一片薄雾
내 손가락 사이사이 바람을 날리던
透过我的指缝 随风飘散
날 떠나도 떠나지 않는 사람들
要离开我 也没有离去的人
이렇게 간직하길 그래도
希望就这样珍藏 即便如此
시간 지나 나는 여기 있을 거야
时光流逝而去 我也会在这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就像什么都没发生过一样
휘어지는 가지마다
每一根弯折的树枝
수놓았던 검은 미련 같아라
像装点在其上的漆黑留恋
헤프던 맘들 모아
将松散的心聚拢
모두 내 잘못이라고
如果都能说成
말할 수만 있다면 모질게
是我的错 那么狠心
날 떠나도 떠나지 않는 사람들
要离开我 也没有离去的人
이렇게 간직하길 그리고
希望就这样珍藏 并且
시간 지나 나는 여기 있을 거야
时光流逝而去 我也会在这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就像什么都没发生过一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