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智英 - 像中枪一样 (2015湖南卫视小年夜**联欢**现场)
作词:방시혁
作曲:방시혁
총 맞은 것처럼
就像中枪一样
정신이 너무 없어
精神恍惚不已
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
只是笑出声来 就这样笑了
그냥 웃었어 그냥
就这样笑了 就这样
허탈하게 웃으며
空虚地笑着
하나만 묻자 했어
只想问一个问题
우리 왜 헤어져
我们为什么分手
어떻게 헤어져
我们怎么就分手了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我们怎么会分手,怎么会这样
구멍난 가슴에
在千疮百孔的心中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我们的回忆如潮水般涌出
잡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
即便试图抓住 即便捂住胸口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还是从指缝间溜走
심장이 멈춰도
即使心脏停止跳动
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
我也不会想到会如此痛苦
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줘
请帮帮我 治愈我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这样下去我的心都要碎了
구멍난 가슴이
千疮百孔的心
어느새 눈물이
不知何时泪水已
나도 모르게 흘러
已不知不觉地滑落
이러기 싫은데
我并不想这样
정말 싫은데 정말 싫은데 정말
真的不想,真的不想,真的
일어서는 널 따라
追随着起身离开的你
무작정 쫓아 갔어
不顾一切地追了上去
도망치듯 걷는 너의 뒤에서
在你像逃跑般行走的身后
너의 뒤에서 소리쳤어
我在你身后大声呼喊
구멍난 가슴에
在千疮百孔的心中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我们的回忆如潮水般涌出
잡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
即便试图抓住 即便捂住胸口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还是从指缝间溜走
심장이 멈춰도
即使心脏停止跳动
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
我也不会想到会如此痛苦
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줘
请帮帮我 治愈我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这样下去我的心都要碎了
총 맞은 것처럼
就像中枪一样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파
真的,心痛得无法忍受
이렇게 아픈데 이렇게 아픈데
如此痛苦 如此痛苦
살 수가 있다는 게 이상해
竟然还能活着 真是不可思议
어떻게 너를 잊어 내가
我究竟该如何将你忘却
그런 건 나는 몰라 몰라
那些事情我完全不知道 不知道
가슴이 뻥뚫려 채울 수 없어서
胸口被撕裂 无法填补
죽을 만큼 아프기만 해
痛得仿佛要死去
총 맞은 것처럼
就像中枪一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