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바다가 될 운명을 가진 연못이어라 (From The Quiet Basin To The Restless Salt) - 멍구사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김미상
曲:김미상
编曲:이태훈/김영훈
너는 어떻게 생각해라며
你问我怎么想
나에게 물었네
这样问着我
뻔히 나의 답을 아는 듯한데
明明知道我的答案
굳이 또 물어 왜
为什么还要问呢
그럼 솔직히 말할게
那我就老实说吧
그냥 길을 걷다 죽는 것도
即使只是走在路上死去
다 운명이야라고
也都是命运啊
나의 그대야
我的你啊
제발 미리 겁먹지 말아 줘
请不要提前害怕
우산을 써도 젖는 날에도
即使撑伞也会淋湿的日子里
그래도 괜찮다는 걸 알아 줘
也要知道即使这样也没关系
다만 나의 그대야
只是 我的你啊
피할 수 없다는 걸 알아 둬
要知道这是无法避免的
그러니 우산 없이 맞아 줘
所以别撑伞 淋雨吧
마른 못 비바람을 안아서
拥抱那干燥的风雨
바다가 되어 젖지 않도록
成为大海,不让雨水浸湿
별수 없다고 생각해라며
说着"别无他法"
너에게 말할 때
当你对我说
힘없이 가만히 끄덕였던 게
你无力地默默点头的模样
괜히 또 걱정돼
又让我莫名担心
내가 틀리길 바랄게
但愿是我错了
어떤 길을 걸어 사는 것도
无论选择哪条人生道路
다 선택이야 아마도
大概都是自己的选择
어제가 휘몰아치는
昨天的狂风暴雨
오늘을 휩쓸고 가는
将今天席卷而去的
전쟁같은 시간들
如同战争般的时间
내일이 불어닥치는
明日骤然来袭
오늘을 집어삼키는
将今天吞噬的
위태로운 순간들
摇摇欲坠的瞬间
나의 그대야
我的你啊
제발 미리 겁먹지 말아 줘
请不要提前害怕
우산을 써도 젖는 날에도
即使撑伞也会淋湿的日子里
그래도 괜찮다는 걸 알아 줘
也要知道即使这样也没关系
다만 나의 그대야
只是 我的你啊
피할 수 없다는 걸 알아 둬
要知道这是无法避免的
그러니 우산 없이 맞아 줘
所以别撑伞 淋雨吧
마른 못 비바람을 안아서
拥抱那干燥的风雨
바다가 되어 젖지 않도록
成为大海,不让雨水浸湿
스스로가 버거울 때
当自己都难以承受时
널 믿는 나를 믿어 줄래
你能否相信这个相信着你的我
필히 틔워 낼 걸 알아서 그래
我知道你一定会绽放,所以才这么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