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ve - J-Min (제이민)
词:이효민
曲:Matthew Tishler/Andrew Ang
编曲:이나일/Matthew Tishler
피아노 건반 바라보다 손을 올려
望着钢琴琴键 抬起了手
난 가만히 눈을 감아
我静静地闭上了眼
내 기억의 악보를 꺼내 펼쳐
拿出我记忆的乐谱翻开
네가 있어 늘 여기에
你一直都在这里
낯익은 풍경 긴 햇살은
熟悉的风景 绵长的阳光
소리 없이 거리 가득 밝게 비춰
无声地将街道全都照亮
우리의 시간은 어제처럼
我们的时间恍如昨日
마치 현실 같아서
就像现实一般
작은 떨림 손끝까지 가
微微的颤动直到指尖
가슴이 울먹이니까
因为心快要哭出来
고른 숨에 눈을 떠보니
平稳的呼吸中睁开眼
난 너와 마주해
我与你相对着
두 눈에 고이는 눈물 대신
代替满含双眼的热泪
흐르는 멜로디
是流淌的旋律
듣고 있니 내 기억이
你在听吗 我的记忆
이렇게 선명한데 마르지 않을 텐데
是如此清晰 永远不会干涸
알고 있니 단 한 번도
你知道吗 在我心中
내 안에 숨 쉬는
呼吸着的你
넌 잠들지 않았단 걸
连一次都不曾睡去
Alive
내 방 창문을 두드리며 지나가는
用敲打着我房间窗户拂过的
바람결에 실어 보내
风儿装载传送
달빛을 향해 날아
向着月光飞去
오늘 유난히 멀리 떠나
今天远远地出发了
내 숨결이 네가 서 있는
愿我的气息能够到达
그곳에 닿을 수 있길
你站立的那个地方
지난날에 추억을 더해
把回忆加入往日里
널 향해 손짓해
向着你挥手
돌아와 주겠니
你能不能回来
대답 없이 떠도는 메아리
没有回应 飘荡的回声
듣고 있니 내 기억이
你在听吗 我的记忆
이렇게 선명한데 마르지 않을 텐데
是如此清晰 永远不会干涸
날 반겨준 그 미소에
迎接我的那微笑
나도 따라 웃어 매일 슬프지만
让我也跟着笑了 尽管日夜惆怅
다시 멀어질까 두렵지만
尽管害怕会再次远离
넌 여전히 내 가슴에
你却依然在我心中
Alive
어디쯤 왔니 내일이면
到何处了呢 到了明天
이 기다림 끝에 네가 서 있기를
希望你会站在这等待的尽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