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대가 마지막이 되더라도 2 - 殆死悲爱 (태사비애)/려
词:김유정
曲:손이삭
编曲:손이삭
자 이제 눈을 감고
现在闭上眼睛吧
내 안에 길고 긴 숨을 내쉰다
长长的呼出一口气
고요히 젖은 멜로디
安静舒缓的旋律
나를 더 설레이게 하네 이 무대가
让我的心更加悸动
긴 시간들이었어 나의 기다림
这是我等待已久的舞台
오랜 시간 동안 난 꿈을 꾸었지
这是我梦寐以求的舞台
이제 나는 여기 서서
现在我站在这里
여기 이 자리 지금
哪怕此时此地
이 무대가 내 마지막이라도
是我最后的舞台
나는 노래 부를 거야
我也要歌唱
나의 간절한 이 노랠 들어줘
请听听这首恳切的歌吧
눈을 감아도 보이나요
即使闭上眼睛也能看见
애타게 꿈꾸던 시간들
那急切梦想着的时光
이 무대 위에 주인공은 나
这个舞台上的主人公是我
오 나의 노래
还有我的歌
어느새 흘러 버린
不知不觉间落下眼泪
눈물도 모르게 가슴이 벅차
心情激动不已
귓가에 스치는 소리
飘过耳畔的声音
나를 더 설레이게 하네 이 무대가
让我的心更加悸动
긴 시간들이었어 나의 외로움
这是我忍受漫漫孤单等来的舞台
오랜 시간 동안 난 꿈을 꾸었지
这是我梦寐以求的舞台
이제 나는 여기 서서
现在我站在这里
여기 이 자리 지금
哪怕此时此地
이 무대가 내 마지막 이라도
是我最后的舞台
여기 많은 사람들이
无数的人们
나의 마지막 노래를 들으며
听着我最后这首歌
같이 눈물 흘릴 수 있는
我要唱起那首引起人们的共鸣
그런 노래를 부를게요
大家都会感动落泪的歌
여기 이곳에 나의 전부를
我会在这里
다 받칠게요
释放我的一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