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蟲(성충)(Feat. Paloalto, Kream) - 김박첼라 (Kim Park Chella)
소년이 이제 어른이네
少年现在是大人了呢
예전에 어리숙했던 모습 멀어지네
以前呆头呆脑的样子远去了呢
추억과 어울리기엔 난 많이 변해 있네
想要和回忆相适但我却变了很多呢
마음속 옷장에서 다른 옷을 꺼내 입네
从心中的衣柜里取出其他的衣服穿上了呢
순수한 열정 하나로는 살 수 없어
无法只靠一份单纯的热情而活
내가 원하는 걸 열정으론 살 수 없어
我想要的东西无法用热情买到
사랑하는 것들을 끝까지 지키려 해
爱着的东西想要守护到最后
그러기 위해 때론 남을 밟고 이기려 해
为此有时踩着别人想要获胜
그 죄가 나를 괴롭혀도 쉽게 씻지 못해
那份罪即使是我痛苦着也无法轻易洗去
쉼터가 되지않고 옆 사람을 밀친 어깨
无法成为休息之地 使劲推着边上人的肩膀
착한척하며 가면 쓴 가짜 되긴 싫어
无比善良 不想成为戴着假面的假货
그렇게 배신감을 주며 상처내긴 싫어
那样的受到背叛却不想留下伤口
과연 훗날에 어떤 이로 남게될런지
到底日后将会留下一个怎样的他呢
당장 알 수 없지만 후에 후회 없길
虽然无法马上知道但希望将来不会后悔
내 안에 순진함은 삐뚫어진 지 오래
我心中的纯真早已歪斜
그래도 여전한 건 저 환한 빛을 보네
即便如此还是看到了那依旧灿烂的光芒呢
소년이여 오, 손을 놓아줘 날아오를 수 있게
少年啊 噢 放开手吧 让我可以飞起
간절하게 오, 나를 잡아도 이젠 떠날 수밖에
恳切的 噢 即使抓着我 现在也只能离去
어릴 적에 꾸던 꿈은 현실이 되었네
儿时的梦想成为了现实呢
헛되지 않았어 내가 여태까지 해온 게
没有白费掉 我至今所做的那些
이런 날 격려해주는 친구들이
这样激励着我的朋友们
내 옆에 하나씩 줄어가는 걸 느낄 때면 외롭네
感觉到在我身边一个个的减少之时很孤独呢
하지만 감상에 젖거나 슬퍼할 시간도
但是沉浸在伤感中或是悲伤的时间
내겐 허락되지 않아 함께 했던 약속
对我都不允许呢 曾经一起定下的约定
시간이 지나면 결국 잊혀지네
随着时间的流逝最后被遗忘了呢
갈수록 익숙해지는 건 잦은 이별이네
越来越熟悉的是找上门来的离别呢
뭔가에 익숙해지는 건 메마르게 하지 나를
对什么的熟悉让我干枯贫瘠着呢
깨달은 게 많지만 헷갈리지 아직
虽然醒悟了很多但还是很混乱呢
정답을 모른다는 게 내가 아는 답
不知道答案是我所知道的答案
그저 본능대로 표현할 뿐 내가 사는 삶
只是按着本能表现而已 我所活着的生命
신께서 보시기에 이게 어떤 모습일지
在神看来这是怎样的样子呢
헤아릴 순 없지만 계속 호흡하는 한
虽然无法弄清但还在继续呼吸着的恨
멈출 수가 없어 살아남을 거야
无法停下 会存活下去的
소년은 이제 어른이고 장난 아닌 거야
少年现在是大人了真不是开玩笑的呢
소년이여 오, 손을 놓아줘 날아오를 수 있게
少年啊 噢 放开手吧 让我可以飞起
간절하게 오, 나를 잡아도 이젠 떠날 수밖에
恳切的 噢 即使抓着我 现在也只能离去
소년이여 오, 손을 놓아줘 날아오를 수 있게
少年啊 噢 放开手吧 让我可以飞起
간절하게 오, 나를 잡아도 이젠 떠날 수밖에
恳切的 噢 即使抓着我 现在也只能离去
소년이여 오, 손을 놓아줘 날아오를 수 있게
少年啊 噢 放开手吧 让我可以飞起
간절하게 오, 나를 잡아도 이젠 떠날 수밖에
恳切的 噢 即使抓着我 现在也只能离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