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Feat. THAMA) - Jiselle (지젤)/THAMA
词:지젤 (Jiselle)/THAMA
曲:지젤 (Jiselle)/Purple/Maxx Song/THAMA/장성일
흔하디 흔한 이별 노래에
思考着是否要在
가사나 적어볼까 하다가
常见的离别歌曲中写下歌词
널 다시 기억에서 꺼내
再次将你从记忆中取出
수없이 많을 것만 같았던
无数想要说的话语
말은 하나도 나오질 않네
却一句都说不出口
이 밤이 더 깊어질 때까지
直至这个夜晚愈发深沉
그 어떤 말로도 채워지지 못할
任何话语都无法填满的
하얗기만 한 여긴
白茫茫的此处
너로 가득해
由你来填满
It's you
아무 말 없는 저 달도
默默无言的那轮明月也
손끝에 닿는 바람도
触及指尖的微风也
아마 널 닮아있는 것 같고
也许与你很相似
이런 말 하다 보면 왠지
说着说着 不知为何
마음이 번져가는 게 나 괜히 좀
心意蔓延 让我莫名有些
그래서 또 썼다 지웠다가
因此又写下后 抹去
어디로 흘러가는지 몰라
不清楚会流向何方
부르는 이 노래
浅唱的这首歌
It's gotta be something real
말라가는 내 기억 중 널 꺼내
将你从我那逐渐模糊的记忆中取出
But it means nothing to me right now
생각이 나는 건 맞아
我想起了你
얘기가 자꾸만 샐까
是否应该将思念写下
깊어가는 밤
逐渐深沉的夜晚
그 어떤 말로도 채워지지 못해
任何话语都无法填满
하얗기만 한 여긴
白茫茫的此处
너로 가득해
由你来填满
It's you
아무 말 없는 저 달도
默默无言的那轮明月也
손끝에 닿는 바람도
触及指尖的微风也
아마 널 닮아있는 것 같고
也许与你很相似
이런 말 하다 보면 왠지
说着说着 不知为何
마음이 번져가는 게 나 괜히 좀
心意蔓延 让我莫名有些
그래서 또 썼다 지웠다가
因此又写下后 抹去
그래서 또 썼다 지웠다가
因此又写下后 抹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