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인간 - 윤마치 (M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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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윤마치 (MRCH)
曲:윤마치 (MRCH)/이우민 "collapsedone"
编曲:이우민 "collapsedone"
制作人:윤마치 (MRCH)
안녕 슬픔 그대
你好啊 悲伤的你
역시나 오셨네요
果然还是来了呢
오늘은 조금 일찍 찾아오셔서
今天你来得稍微早了些
살짝 놀랐잖아요
让我有点惊讶了呢
너의 환희가
你的喜悦
내 낙하가 되는
化作我的坠落
잔인한 놀이터에서
在这残酷的游乐场里
그저 후 하 후 하 숨을 고르죠
只是 呼啊 呼啊 调整着呼吸
아이 옷소매가 젖은 건
孩子衣袖湿透的原因
달빛 때문이에요
是因为那皎洁月光
오오 나 있잖아 오늘은 내려갈래요
噢 我还在呢 今日我将沉入其中
저기 저기 흙냄새 가득 묻힌
看啊 看啊 那沾染着浓郁泥土芬芳的
한떨기 숨을 내쉴래요
一丛气息 我愿将其轻轻吐露
기울어진 하루 고이 옆에 내려놓고선
将倾斜的一天 轻轻安放于身侧之后
떨어진 나를 다시 주워 담아요
将散落的我 再次拾起并悉心珍藏
기울어진 마음도
那颗倾斜的心啊
흔들린 하루도
动荡不安的一天
날 어쩔 순 없을 거예요
也拿我无可奈何
아이 옷소매가 젖은 건
孩子衣袖湿透的原因
달빛 때문이에요
是因为那皎洁月光
오오 나 있잖아 오늘은 내려갈래요
噢 我还在呢 今日我将沉入其中
저기 저기 흙냄새 가득 묻힌
看啊 看啊 那沾染着浓郁泥土芬芳的
한떨기 숨을 내쉴래요
一丛气息 我愿将其轻轻吐露
기울어진 하루 고이 옆에 내려놓고선
将倾斜的一天 轻轻安放于身侧之后
떨어진 나를 다시 주워 담아요
将散落的我 再次拾起并悉心珍藏
나 이 밤을 등질 생각은 없어요
我从未想过要辜负这个夜晚
그저 그저 살짝 무너진 채
只是 只是就这样微微崩塌着
춤을 추는 것뿐이에요
跳着舞而已
눈물 젖은 노래로 눈물 젖은 목소리로
用浸满泪水的歌 用浸满泪水的声音
슬피 우는 나를 안아주세요
请拥抱悲伤哭泣的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