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어렸으니까 - Giriboy (기리보이)
词:기리보이
曲:기리보이/Fisherman/haventseenyou
编曲:Fisherman/haventseenyou
좋은 풍경을 보는 걸
理解不了你看的美景
좋아하는 걸 이해 못 한
你所喜欢的事物的我
난 너에게 지루한 티를 팍팍
对你摆出无趣的气势
가자고 졸랐다
缠着要离开
부대찌개에 라면을 넣는 걸
部队锅里放入拉面
선호하는 널 이해 못 한
无法理解你偏好的我
난 순간 욱해서 얼굴이 시뻘게지고
在一瞬间爆怒 脸蛋变红
숨기지도 못했다
无法隐藏情绪
정말 유치했다
真的很幼稚
그땐 어렸으니까
因为那时候还年轻
한 번만 봐주라
就原谅我一次吧
멀었으니까
因为我离成熟还差得远啊
널 향한 마음
我对你的心
철이 없었죠
不懂事
지금은 잘할 수 있어
现在能好好做
돌아와 주겠니
你能回来么
귀찮다는 말을 했어
说了不耐烦的话
당연히 넌 화가 났고
当然你会生气
사람들이 많은 공원
在人很多的公园
거리에서 소리 질러
在街上叫喊
그땐 너의 말보다 창피한 게 먼저였고
那时候比起你的话 还要先丢脸
수군대는 사람들의 소린
那些在窃窃私语的人的声音
너의 화보다 컸어
比你的火气还大
빨리 여길 벗어나려고만 했었지
只是想快点摆脱这里
사실은 오래 서있어서 알이 배겼지
其实站了很久 肌肉都站痛
너도 너대로 짜증이 나있었겠지만
虽然你有你的理由烦躁
나도 나대로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어
我也有我自己的理由那样做
그걸 처음부터 말하자면
若是要从头开始说
너무 구차해서
太过不体面
그냥 아무 말도 없이 참고 있었던 거야
什么话都不说 一直忍着
폭발 직전 나의 상태는 나만 알고 있고
爆发之前 只有我知道我的状态
터져버렸을 때 너는 도망가고 있어
爆发是的时候 你也跑开
아 그건 나의 어린 날의 불장난
啊 那是我小小年纪的玩火
난 애꿎은 이불을 차
我踢开无辜的被子
그땐 어렸으니까
因为那时候还年轻
한 번만 봐주라
就原谅我一次吧
멀었으니까
因为我离成熟还差得远啊
널 향한 마음
我对你的心
철이 없었죠
不懂事
지금은 잘할 수 있어
现在能好好做
돌아와 주겠니
你能回来么
그러니까 화를 내지 않았던 게 미안해
所以很抱歉没有生气
그럴 거면 끝까지 참지 못해 미안해
那样的话 很抱歉没能忍到最后
대화는 우리 둘을 이루었던
对话是我们俩所完成的
내가 할 수 있던
是我能做到的
가장 어른스러운 행동이었었던 걸
最成熟的行为
그때는 너무 잼민이었었지
那时候就是个小萝卜头
화가 나면 잠수함에 내 몸을 맡겼지
生气的话 就把我的身体交给潜水艇
난 아직 애처럼 굴어
我还是像个孩子一样胡闹
그래 마지막으로
好吧 说是最后一次
다시 돌아와 달라면서 막 떼쓰고 울어
再次回来 还在耍赖哭泣
그땐 어렸으니까
因为那时候还年轻
한 번만 봐주라
就原谅我一次吧
멀었으니까
因为我离成熟还差得远啊
널 향한 마음
我对你的心
철이 없었죠
不懂事
지금은 잘할 수 있어
现在能好好做
돌아와 주겠니
你能回来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