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feat. 이선희) - PSY/李仙姬
멀어져 가네 잡고 싶지만
我们越来越远 想要抓住你
못 잡는 처지라네
但是抓不住你
구걸 따윈 안 해 안돼
我不会求你的 不可以
지금 저 길로
现在去那条路
저기 멀리로 사라져선
消失在远远的地方
다신 안 올지도
再也不会回来了
내가 두 무릎을 땅에 대면 될까
我双膝跪地不可以吗
올 때까지 여기서 밤 샐까 왜 가
我会跪倒你回来的时候 不管黑白天
슬프다고 징징거리면 갤까
因为伤心哼哼唧唧心情会变好吗
멍하니 보내고
你走之后我就愣住了
나니 믿기지가 않아
我还是不能相信这个现实
이 바보가 진짜
这个傻子啊 真是
나니 찢어지는 맘이
要裂的我的心
마비되고 몰래먹는
就这样麻痹了
눈물은 밥이 되어
常常以泪洗面
그대여 그대 내게 어제
亲爱的 你昨天对我说
내일이면 떠날거라 티냈냐고 언제
会看出我明天就离开了吗
이렇게 보낼거면 더 잘했을 건데
这样放你走的话 我分明会做得更好
나는 이제 뭔데
我现在算什么
나는 지옥 안에 그대는 천국 안에
我在地狱 你在天国
다시는 올 수 없는 길을 가네
你走上了再也回不来的路
하루 더 먼저 가네
早走了一天
울음이 번져가네
我开始大哭
내가 곧 따라갈게 기다리시오
我马上就去找你 等我吧
밤하늘에 달도 별도
夜空中 月亮 和星星
나에게는 별로
对我来说一般
빛을 주지 않아 잘 보이지도 않아
一点也不亮 也看不见
얼마나 있다가 그대와
跟你在一起一会
나 볼라나 잊다가
叫我的名字了吗
다시 만날 수 있을려나 보다
可能一会还会再见
말도 안돼 내가 미쳤나보다
不像话 看来我已经疯了
이 와중에
这个时候
배가 고프니 미쳤나보다
肚子饿了 真是疯了
이별을 하고 나도
即使是离别
그래도 배고프다고
还说肚子饿
밥 먹는 걸 보니
看着吃饭的样子
나도 사람인가 보다
我还是活着啊
아직까지 TV막 끈 것처럼
到现在好像电视都结束了
그대 얼굴 눈앞에 아른거리지
你的脸在我面前晃来晃去
기지개 한 번 쫙 피고 아주 쉽게
懒洋洋的伸伸懒腰
그대 없이 살고 싶어
그我不想跟你在一起
하나 허나 밉게
讨厌你的全部
그대는 나의 삶이었기에
你曾是我的生活
그대는 나의 꿈이었기에
你曾是我的梦
그대는 나의 천국이었기에
你曾是我的天国
만날 날이 있겠지
以后会见面的吧
나는 지옥 안에 그대는 천국 안에
我在地狱 你再天国
다시는 올 수 없는 길을 가네
你走上了再也回不来的路
하루 더 먼저 가네 울음이 번져가네
早走了一天 我开始大哭
내가 곧 따라갈게 기다리시오
我马上就去找你 等我吧
내가 어떤 짓을 하던지 간에
不管我做什么
그댄 이젠 더 이상 상관 안해
已经跟你无关了
무엇을 위해서 누구 품에 기대서
你要为了什么 靠在谁的肩头
살아가야 하나 그댈
生活呢
내게서 왜 뺐어
为什么离开我
이젠 됐어 잠에서 다 깼어
算了 我已经醒了
지난 밤 악몽에서 그댈 잠깐 뵜어
昨晚做噩梦梦见了你
당신과 날 생이별시킨
让你我生死离别的
더러운 세상아
这个肮脏的社会
악에 받혀 있는 나를 되감아
让恼羞成怒的我 回到过去
당신과 날 생이별시킨
让你我生死离别的
더러운 세상아
这个肮脏的社会
악에 받혀 있는 나를 되감아
让恼羞成怒的我 回到过去
하루 더 먼저
你早走了一天
가네 울음이 번져가네
眼泪溢出来
내가 곧 따라갈게 기다리시오
我马上就去找你 等我吧
내가 곧 따라갈게 기다리시오
我马上就去找你 等我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