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樱花也盛开得一片雪白) - 파니니 브런치 (Panini Brunch)
词:필승불패
曲:필승불패
编曲:필승불패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
今天心情莫名的好
발걸음도 가벼워
步伐也轻盈
어지럽던 마음이 정리가
感觉好像整理掉了乱糟糟的心
되는 느낌 모든게 만족돼
对一切满足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寒冷的冬天已经过去
또 봄이 오듯이 내 마음도 같은걸
又像春天来临似的 我的心也是如此
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樱花也盛开得一片雪白
날 어울만지듯 포근히 감싸줘
像抚摸着我一样 温柔地包围着我
거리마다 피어있는
每条街都绽放出
여러가지색의 꽃들이
各色的花
봄이 옴을 알리는 향기가
散发着告知人们春天来临的香气
퍼저가고 마음도 열리죠
心也敞开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寒冷的冬天已经过去
또 봄이 오듯이 내 마음도 같은걸
又像春天来临似的 我的心也是如此
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樱花也盛开得一片雪白
날 어울만지듯 포근히 감싸줘
像抚摸着我一样 温柔地包围着我
손을 잡고 걷는 맘
牵着手漫步的心情
따뜻한 바람 꽃 향기도 좋은걸
觉得和煦的风和花香都是那么怡人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寒冷的冬天已经过去
또 봄이 오듯이 내 마음도 같은걸
又像春天来临似的 我的心也是如此
벚꽃도 하얗게 피어나
樱花也盛开得一片雪白
날 어울만지듯 포근히 감싸줘
像抚摸着我一样 温柔地包围着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