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말야 - 진호 (珍虎)/BIBI (비비)
词:박근철/dani/정수민
曲:박근철/정수민
들어준걸까 나의 진심을
要听一下么 我的真心
세상 누구보다 간절했음을
比世上任何人都要真诚
알아준걸까 어두웠던 밤
有告诉你么 那漆黑的夜晚
오늘을 위해 그리 깊었나봐
看来是为了今天才如此深邃
커지던 마음과는 다르게
与那愈演愈烈的心境不同
네 앞에만 서면 작아지던
只要站在你面前 就变得渺小
그때에 바보 같았던
在那时像个傻瓜
나에게 주는 선물인가
是给我的礼物么
오늘 밤은 말야
今夜
느껴진다면
若是感受到
눈을 피하지마
不要避开视线
아주 멀리 돌아왔어도
哪怕远走 归来时
결국 네 앞까지 왔어
最终还是来到你面前
품에 안겨 웃어줄래
抱在怀里 笑一笑吧
언제든 말야
无论何时
불러준걸까 나의 이름을
要呼唤一下么 我的姓名
귀를 기울여도 듣지못했던
就算侧耳倾听 还是听不见
조용할 나날 없었던 내가
没有一天安静日子的我
나도 모르게 널 숨겼던 걸까
我也不知不觉将你藏起了么
신경쓰이게 항상 너는
因为很在意 你总是
내 주위에 머물러 있더라
徘徊在我周围
그때에 수줍어하던
在那时一脸羞涩
나에게 주는 선물인가
是给我的礼物么
오늘 밤은 말야
今夜
느껴진다면
若是感受到
눈을 피하지마
不要避开视线
아주 멀리 돌아왔어도
哪怕远走 归来时
결국 네 앞까지 왔어
最终还是来到你面前
기댈 어깰 빌려줄게
借给你可以依靠的肩膀
언제든 말야
无论何时
더 뭐가 필요할까 너와 나
还需要什么呢 你和我
아팠던 날들은 다 지워내고
抹去曾痛苦的岁月
우리만 남겨봐
只留下我们吧
오늘 밤은 말야
今夜
느껴진다면
若是感受到
눈을 피하지마
不要避开视线
아주 멀리 돌아왔어도
哪怕远走 归来时
결국 네 앞까지 왔어
最终还是来到你面前
뒤돌아서 내게 안겨봐봐
转过身来拥抱我
오늘 처럼 말야
像今天一样
다른건 다 필요없어 난
别的东西都不需要
날 믿어주는 그대
信任我的你
그거 하나면 돼
只要有你就好
언제든 말야
无论何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