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속에 내 이름 불러주길 - Fly To The Sky (플라이 투 더 스카이)
词:김진용
曲:이현승
编曲:이현승
빗물처럼 눈물도 세상에 고여
眼泪就像雨水一样积满在世界上
그대에게 내 슬픔 보여 줬으면
给她看我的痛苦
가슴이 뛸 때마다 천둥이 친 것처럼
心跳的时候 就像打雷
크게 울려서 그대에게도 들렸으면
响声的特别大 如果她也能听见的话
모르죠 아무것도 모를 테죠
不知道 什么也不知道
그리움을 만날 때마다
每次遇见开始想念的时候
입에 퍼진 바다 향길 그대
就在嘴里散开的大海香气
기도 했죠 떠나가는 그대 맘이
她祈祷 离开的她的心
잔뜩 먹구름에 덮어
铺盖在满满的乌云上
폭풍 속에 내 이름 불러 주길
在暴风里 希望她叫我的名字
두 팔 걷어붙인 그리움과
都是很深的想念
함께한 추억들이
和一起度过的回忆
밤낮없이 그대 여린
希望不分昼夜的
가슴을 두드리길
敲她那幼小的心
그렇게라도 돌아 와주길
这样做 希望她能回到我身边
모르죠 아무것도 모를 테죠
不知道 什么也不知道
가시 얹은 빨간 눈으로
用刺激的红色眼睛
평생 살아가야 하는 나를
我把一生这样活
기도 했죠 떠나가는 그대 맘이
她祈祷 离开的她的心
잔뜩 먹구름에 덮어
铺盖在满满的乌云上
폭풍 속에 내 이름 불러 주길
在暴风里 希望她叫我的名字
두 팔 걷어붙인 그리움과
都是很深的想念
함께 한 추억들이
和一起度过的回忆
밤낮 없이 그대 여린 가
希望不分昼夜的
슴을 두드리길
敲她那幼小的心
그렇게라도 돌아와 주기를
这样做 希望她能回到我身边
끝내 가슴을 포개지 못하고
最后还是没能看到她的心
둘로 갈라져 멀어져만 가네요
变成两半 变得越来越远
두색이 다른 자석처럼
就像不同颜色的吸铁石
그댈 향해 뛰어 봐도
向着她跑
잡힐 듯 잡힐 듯 한 그대 모습만
只有好像能抓到 好像能抓到的样子
사랑해요 그대가 곁에 없어도
爱她 身边却没有她
내쉬던 숨이 막혀도
堵了叹出去气
이 맘 변하지 않을 것 같아요
好像这个心也不会变
행복 하라는 말 좋은
要幸福的话
사람만나길 바란단 말
希望遇见好人
나는 빌어 줄 수 없을 것
我好像不能求你
같아 미안해요
对不起
단 어떤 계절을 보내던
只是不管度过什么季节
누구와 사랑을 하던
不管跟谁相爱
아프지 말아줘요
希望不要痛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