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의 하루 - 尹钟信 (윤종신)/李孝利 (이효리)/大声 (대성)/金钟国 (김종국)/刘在石 (유재석)/朴诗妍 (박시연)
词:윤종신/김종국/박예진/이효리/이천희/대성
曲:윤종신
일방적인 재석전화
在石单方面来电
서두르게 달려간다
就急匆匆地出发
그곳이 어딘지 모른 채
不知道那里是何方
하나둘씩 모여드는
一个个集合
잠이 덜 깬 눈동자들
还没睡醒的眼睛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展现一片美景
패밀리가 왔죠
家人们来了
쉬지 않고 나불대는 재석이
唠叨个不停的在石
게임마왕 계모수로
游戏魔王 继母秀路
요양 차 온 종신 이들은 장년층
来疗养的钟信 这些中年人
남자들 주눅 든다 효리야
男人们都畏惧的孝利呀
칼잡이 애기씨 예진이
还有拿着刀的艺珍小姐
그들이 만드는 이틀간의 이야기들
他们创造的 这两天之内的故事
어느새 추억은 할머니 김치처럼
不知不觉 回忆就像奶奶的泡菜
차곡히 쌓여져 익어만 가고
层层堆积 慢慢熟透
어느새 패밀리 아마 잊지 못할 거야
不知不觉忘不掉这个家族
따뜻했던 마을 함께 했던 계절을
曾温暖的村庄 一同度过的季节
우리PD 목소리에 게임은 시작되고
我们的PD发号施令 游戏开始
우린 과도한 개그 욕심들
我们过度的搞笑欲望
이장님이 주신 재료
里长给的材料
막막했던 조리방법
迷茫的烹饪方法
어떻게든 밥상은 차려져
总之是做好了饭
패밀리의 하루
家族的一天
수다쟁이 근육맨 종국이
话痨肌肉男钟国
실눈엔 사랑 가득
眯眯眼里充满爱意
믿지 못할 아이큐 엉성 천희와
无法相信的IQ毛糙天熙
아이돌 같지 않은 눈동자
长得不像爱豆的眼睛
우리 막내둥이 대성이
我们的老小大声
그들이 만드는 이틀간의 이야기들
他们创造的 这两天之内的故事
어느새 추억은 할머니 김치처럼
不知不觉 回忆就像奶奶的泡菜
차곡히 쌓여져 익어만 가고
层层堆积 慢慢熟透
어느새 패밀리 아마 잊지 못할 거야
不知不觉忘不掉这个家族
따뜻했던 마을 함께 했던 계절을
曾温暖的村庄 一同度过的季节
따뜻했던 마을 함께 했던 계절을
曾温暖的村庄 一同度过的季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