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기는 했나 봐 (Because of love) - 许阁 (허각)/Zia (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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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최갑원
曲:박근태/최한솔(SSF SOUNDZ)/김태현
编曲:박근태/최한솔(SSF SOUNDZ)/김태현/문시온(SSF SOUNDZ)
너와 헤어지고 쉴 틈 없이
和你分手后 我没有片刻休息
바쁘게 지내 난
一直在忙碌中度过
서둘러 다 잊을 수만 있다면
如果能快速忘记一切
뭐든지 하려고
我愿意做任何事
근데 그게 정말 쉽지가 않아
但实际上 这并不容易
너를 잊어가는 일
忘记你这件事
새옷 같은 예쁜 추억에
就像在美丽的新衣般的回忆上
때 묻히는 일
留下污点一样
몇 번인가 이별을 했어도
尽管我已多次经历分手
이번엔 더 힘들어
这一次却尤为艰难
누가 내게 말만 걸어도
每当有人跟我搭话
울어버리니까
我便忍不住哭泣
사랑을 하기는 했나 봐
看来我真的深爱过
그래 우리 두 사람 말야
是的 我们两个人
이별하고 나니
分手之后
아프고 눈물 나고
心痛 流泪
보고 싶고 그러잖아
想念 总是难以避免
셀 수 없던 헤어지는 이유들
那些数不清的分手理由
지워버리고서
一旦抹去
그 뒤에 널 만나면
如果之后再次见到你
아무 일 없던 것처럼
就像什么都没发生过一样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我还能重新去爱你吗
며칠 아니 몇 달이나 지나서
几天 不 几个月后
뒤늦게 알게 됐어
我才迟迟意识到
조그만 너 하나 무슨 짓 해도
不管我怎样努力
가릴 수 없단 걸
都掩盖不了
분명 어딘가에 놓았던 물건을
就像某处放置的东西
잃어버린 것처럼
被我遗失了一样
아예 정신없이 사는 건
整日无心工作
다 너 때문일까
这一切都是因为你吗
사랑을 하기는 했나 봐
看来我真的深爱过
그래 우리 두 사람 말야
是的 我们两个人
이별하고 나니
分手之后
아프고 눈물 나고
心痛 流泪
보고 싶고 그러잖아
想念 总是难以避免
셀 수 없던 헤어지는 이유들
那些数不清的分手理由
지워버리고서
一旦抹去
그 뒤에 널 만나면
如果之后再次见到你
아무 일 없던 것처럼
就像什么都没发生过一样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我还能重新去爱你吗
하얀 종이에 스친 듯이
仿佛手指划过白纸留下的痕迹
손끝이 베인 것처럼
就像被纸割伤般
쉽사리 낫지 못해
伤口不易愈合
이렇게 아픈데
如此痛苦
이별을 하기는 한 걸까
我们真的分手了吗
그래 우리 두 사람 말야
是的 我们两个人
매일 너무나도
每天都如此渴望
원하고 간절하고 안고 싶고
如此热切 想要拥抱
그러는데
尽管如此
너와 했던 첫 번째 그 이별을
和你的第一次分手
잊어버리고서
已经忘记了
두 번째 널 만나면
当我第二次遇见你
아무 일 없던 것처럼
好像什么都没发生过一样
다시 사랑을 하고 싶어
想要重新去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