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게 생겼나 봐 (Something Precious) - Rothy (로시)
词:양재선
曲:Abe Song/GLODY/RAID
왜 하필 너였을까
为何偏偏是你
왜 마침 빛났을까
为何刚好如此闪耀
설레게 하는 모든 순간엔
所有让我心动的瞬间
언제나 니가 또 웃잖아
你总是在笑着
세상이 어려울 땐
当觉得人生很难时
다친 델 또 다칠 땐
雪上加霜时
쉴 곳을 찾듯 나의 맘이
我的心在寻找一处栖息之地
또 널 향해 기울어져
向着你倾斜
나도 날 어쩔 수 없어
我也不知道该如何是好
너 같은 사람 너뿐이잖아
像你这样的人 只有你一个
나 또 아파도 갖고 싶은
哪怕是伤痕累累
소중한 게 생겼나 봐
也想拥有的珍贵东西
모든 게 상처 같고
一切都如伤口
모든 게 위로 같아
一切都如安慰
오늘을 겨우 나 견뎌내면
今天如果艰难挺过来了
내일은 햇살이 비출까
明天是否会迎来太阳
반쯤은 아이 같고
一半像孩子
반쯤은 어른 같아
一半像大人
아무 말 없이 안아주면
默默地抱住我的话
눈물이 흐를 것 같아
可能就会哭泣
모든 게 참 맘대로 안 돼
不可能一切都顺遂
나의 마음은 쉴 곳을 찾아
我的心在寻找一处栖息之地
자꾸 다쳐도 가고 싶은
哪怕受伤
그 길 위에 난 서있어
也想站在那个地方
이유 모르게 끌렸고
毫无理由地被吸引
이율 만들어 끝나게 될까
制造出理由 就会结束吗
나는 웃어도 불안해져
哪怕是笑着 都忐忑不安
간절한 게 생겼나 봐
内心开始产生渴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