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바다 (Drown in Luv) - CIX (씨아이엑스)
词:안지수(ONCLASSA)
曲:KZ/김태영/CHRIS WAHLE
编曲:KZ/김태영
아름다웠던
曾经美好的
그 여름날에 파랗던
那个夏日里
바다에 누워
我躺在蔚蓝的大海上
아직도 그 기억들이
那些回忆依旧
밀려오곤 해
翻涌而来
그곳에 넌
你仿佛
모든 걸 적실 듯
沁润了那里的一切
눈이 부시게 빛나
耀眼夺目
Her
난 겁도 없이 그냥 뛰어들었고
我毫不畏惧地跳入其中
숨이 차올 만큼 더 깊이
气喘吁吁地深入其中
부서지고 있어
愈发支离破碎
널 허우적대다 난
让你挣扎不已
Drown in luv
Too late
돌아갈 순 없어
无法回头
너를 남겨두고
我将你留下
I'm drown in luv
이대로 떠나가지 마
请不要就此离开
아름다웠던
我独自拥抱着
이 기억들을 혼자 끌어안고서
曾经美好的回忆
점점 가라앉아 더 깊이
渐渐沉沦 越陷越深
부서지고 있어
愈发支离破碎
널 허우적대다 난
让你挣扎不已
Drown in luv
Too late
돌아갈 순 없어
无法回头
너를 남겨두고
我将你留下
I'm drown in luv
이대로 떠나가지 마
请不要就此离开
차갑게 부서지는
冰冷又四溅的
이 파도가 나를 덮쳐와
海浪向我袭来
I just need you
I need you
저 멀리서 들려오는 너의
从远处传来的
목소리가 자꾸
你的声音
흩어져가
四散开来
헤어날 수 없어
我已无法自拔
이런 날 잡아줘
请牢牢握住我
I'm drown in luv
Too late
돌아갈 수 없어
再也无法
다시 처음으로
回到当初
I'm drown in luv
이대로 두고 가지 마
请不要留下我 就此离去
Drown in luv drown in luv drown in luv
Drown in luv drown in luv drown in luv
Drown in luv drown in luv drown in luv
Drown in luv
눈이 부시게 사라져
绚烂夺目般消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