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바다 - 후포에서 - 백자 (Baek Ja)/전세한 (全世韩)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신경림/전세한
曲:백자
编曲:백자
멀리 동해바다를
远远地望着东海
내려다보며 생각한다
俯瞰着 陷入沉思
널따란 바다처럼
像广阔的大海一样
너그러워 질 수는 없을까
我能否变得宽容
깊고 짙푸른 바다처럼
像深邃的蔚蓝大海一样
감싸고 끌어안고
拥抱并接纳
받아들일 수는 없을까
能否将其接纳
스스로는 억센
对己却严苛
파도로 다스리면서
用波浪统治着
제 몸은 맵고 모진
我的身体炽热又粗糙
매로 채찍질 하면서
用鞭子抽打着
멀리 동해바다를
远远地望着东海
내려다보며 생각한다
俯瞰着 陷入沉思
널따란 바다처럼
像广阔的大海一样
너그러워 질 수는 없을까
我能否变得宽容
친구가 원수 보다 더
朋友比仇敌更加
미워지는 날이 많다
讨厌的日子很多
티끌만한 잘못이 맷방석만하게
芝麻大的过错 却显得无比巨大
동산만하게 커 보이는 때가 많다
像山丘一样看起来很大的时候很多
그래서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所以世界越是混乱
남에게는 엄격해지고
对他人就越发严格
내게는 너그러워 지나보다
对我却更加宽容
돌처럼 잘아지고
像石头一样碎裂
굳어지나보다
又渐渐变得坚硬
깊고 짙푸른 바다처럼
像深邃的蔚蓝大海一样
감싸고 끌어안고
拥抱并接纳
받아들일 수는 없을까
能否将其接纳
스스로는 억센
对己却严苛
파도로 다스리면서
用波浪统治着
제 몸은 맵고 모진
我的身体炽热又粗糙
매로 채찍질 하면서
用鞭子抽打着
멀리 동해바다를
远远地望着东海
내려다보며 생각한다
俯瞰着 陷入沉思
널따란 바다처럼
像广阔的大海一样
너그러워 질 수는 없을까
我能否变得宽容
부서지는 저 파도 밭에 흩어진
在破碎的浪花间散落的
눈꽃에 지난 날을 밀어넣네
雪花里 将过去的日子掩埋
비좁았던 애 같던 내 손안에
在曾经狭隘 幼稚的我的掌心之中
널 담을수만 있다면
如果能容纳你
알아가는 게 많다는 게
了解得越多
커가는 거라는데
说是会变大的
솔직히 그런 거 싹
说实话,我希望那些事
다 몰랐으면 해
全都不知道就好了
많이 모자란 날 미워 말아줘
请不要讨厌还有很多不足的我
아직 모자란 날 미워 말아줘
也别讨厌尚不完善的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