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智英、CHEN - 像中枪一样 (2018MBC歌谣大祭典)
作词:방시혁
作曲:방시혁
총 맞은 것처럼
像中枪一样
정신이 너무 없어
没了精神
웃음만 나와서
只能笑着
그냥 웃었어
只有笑着
그냥 웃었어 그냥
只有笑着只有
허탈하게 웃으며
虚脱地笑着
하나만 묻자 했어
只想问一个问题
우리 왜 헤어져
我们为何分手
어떻게 헤어져
怎么了就分手
어떻게 헤어져 어떻게
到底怎么了就分手
구멍난 가슴에
空洞的心里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不断溢出我们的回忆
잡아보려 해도
即使想抓住
가슴을 막아도
想竭力捂住胸口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但却从指尖溜走
심장이 멈춰도
即使心脏骤停
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
好像这样就不怎么痛了
어떻게 좀 해줘
到底怎样做
날 좀 치료해줘
帮我治疗一下吧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再这样 我的心都破碎了
구멍난 가슴이
空洞的心里
어느새 눈물이
不知不觉中
일어서는 널 따라
漫无目的地跟随
나도 모르게 흘러
眼泪流出来
무작정 쫓아 갔어
起身离开的你
이러기 싫은데
不想这样
정말 싫은데
真的不想
정말 싫은데 정말
真的不想真的
구멍난 가슴에
空洞的心里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不断溢出我们的回忆
잡아보려 해도
即使想抓住
가슴을 막아도
想竭力捂住胸口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但却从指尖溜走
심장이 멈춰도
即使心脏骤停
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
好像这样就不怎么痛了
어떻게 좀 해줘
到底怎样做
날 좀 치료해줘
帮我治疗一下吧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再这样 我的心都破碎了
총 맞은 것처럼
像中枪一样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파
心真的好痛
이렇게 아픈데
这般的痛
이렇게 아픈데
这般的痛
살 수가 있다는 게 이상해
居然还活着就好奇怪
어떻게 너를 잊어 내가
怎样才能忘记你
그런 건 나는 몰라 몰라
那种事我不知道
가슴이 뻥뚫려
我心里的痛苦
채울 수 없어서
无法弥补
죽을 만큼 아프기만 해
痛不欲生
총 맞은 것처럼
像中枪一样
총 맞은 것처럼
像中枪一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