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Michael Saadiq/Empty Watermelon
作词 : Michael Saadiq/Rimo Kidaz
Freaky와 psychic적 예술혼을 담았다면
그냥 내걸 받아드려 Paradox의 paradigm을
내 muse의 초심. 현실을 부순 역학적 변심
사상과 철학, 촌철적 냉혈한
순종을 뒤엎은 편파와 서사가 공존한
그래, 내 화성적 미묘한 표현의 변파
시도적 시간에 보상체는 듣는 너의 '무언가'
흔들리든 말든 무허가
건물들을 재건축함 이해가?
'기준과 정의'
이런 건 주제
가끔은 내 생각으로 날 얽매여서 (Squad)
E-P-W-M
음악은 Cube 각 방 번호는 뭔지
깨달아 간다면 열게 될 이건 '문'
끊임없이 생각하며 연속으로 반복해
어차피 인생서 못 피할 건 숙제
울고 싶을 땐 마른 팔레트를 봐
번지는 건 잉크가 아닌 검은 속이야
야, 인마 숨어도 티가, 짙은 체취
일기장에 써야지 모든 피붙이
날 비꼬려면 꽈라. (Who' a)
춤추고 한량 같은 여긴 슬픈 굿판
모두 다 같이 작두 위로 올라타
이제야 보이잖아, 너의 진짜 눈알
Rewind 떠오른 과거의 실수
삶. 그림은 점점 어려워지고
맘속의 회오린, 밤 장렬히
변했어. 추악한 맘의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