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지같은말 (WITH 정엽 OF 브라운 아이드 소울) - 서영은/정엽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我爱你
이젠 다 가슴에 묻어도
以后埋住我的心里
한 방울 한 방울 한 방울
一滴
눈물로 새나와
流着眼泪
사랑해 혼자 되뇌보는 한 마디
我爱你 独自回想的一句话
네가 그렇게도 듣고 싶어 했던
你那么想听的那句话
그저 사랑 한단 한 마디
就是我爱你那句话
이젠 닳도록 해
以后会磨坏
사랑해 혼자 되새기는 한마디
我爱你 一个人想着这一句话
네가 떠나가도 빼낼 수가 없는
即使你离开也忘记不了
내 심장에 박힌 한 마디
我心里刻住的这一句话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像是心里很疼痛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一直哭着
찌들고 찌들어 통 빠지질 않아
很郁闷忘记不了
가시 같은 한 마디
像刺一样的一句话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像是心里很疼痛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一直哭着
끝끝내 끝끝내 온 몸에 퍼져와
在全身里流着
이 거지같은 말
像是乞丐一样的话
사랑해 혼자 되뇌보는 한 마디
我爱你 独自回想的一句话
네가 그렇게도 듣고 싶어 했던
你那么想听的那句话
그저 사랑 한단 한 마디
就是我爱你那句话
이젠 닳도록 해
以后会磨坏
사랑해 혼자 되새기는 한 마디
我爱你 一个人想着这一句话
네가 떠나가도 빼낼 수가 없는
即使你离开也忘记不了
내 심장에 박힌 한 마디
我心里刻住的这一句话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像是心里很疼痛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一直哭着
찌들고 찌들어 통 빠지질 않아
很郁闷忘记不了
가시 같은 한 마디
像刺一样的一句话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像是心里很疼痛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一直哭着
끝끝내 끝끝내 온 몸에 퍼져와
在全身里流着
이 거지 같은 말
像是乞丐一样的话
움키고 움켜쥐어도
一直抓着
너는 모래처럼 떠나가
你像沙子一样离开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像是心里很疼痛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一直哭着
찌들고 찌들어 통 빠지질 않아
很郁闷忘记不了
가시 같은 한 마디
像刺一样的一句话
검게 멍이 들도록 때려 봐도
像是心里很疼痛
붉게 물이 들도록 울어 봐도
一直哭着
끝끝내 끝끝내 온 몸에 퍼져와
在全身里流着
이 거지같은 말
像是乞丐一样的话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我爱你
이젠 다 가슴에 묻어도
以后埋住我的心里
한 방울 한 방울 한 방울
一滴
눈물로 새나와
流着眼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