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로 짙은 밤 (with 한올) - Saevom/Han All
词:새봄
曲:새봄/후림
编曲:새봄
우리는 긴 영화에
我们在漫长的电影里
부쩍 지쳐있었고
精疲力尽了
눈물로 서롤 보냈지
用眼泪放开彼此
번져가는 시간 속
不断延长的时间里
너와 난 계절 따라
你和我 跟随着季节
많이도 변해버렸네
变了许多
걸어가다 문득
走着走着
영활 보다가 언뜻
突然看到电影
생각이 날 때면
突然想起时
흘려버리기도 하고 음
也不会在意
잠들기 전 종종
在睡前
꿈속에선 어쩌다
经常在梦里
스쳐갈 때면
掠过的时候
웃어넘기고 말지 예
就笑笑过去了
가끔씩 궁금해
偶尔很好奇
너는 어떨까
你怎么样
조금은 아릿해올까
会有点发麻的感觉吗
내 생각이 날 때면 말야
就是说想起我的时候
그날의 너보다
那天 比起你
어른이 되어버린 난
已经是大人的我
이제서야 너를
现在才
조금씩 알 것만 같아
好像有点了解你
짙은 밤 위에 누워
深夜里躺着
별빛 아래 잠들던
在月光下入睡的
다신 없을 그 순간들
那不会再有的瞬间
우리의 긴 엔딩 속
我们的漫长结局里
아팠던 그 안의 나
曾经痛苦的我
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不想再回去
걸어가다 문득
走着走着
영활 보다가 언뜻
突然看到电影
생각이 날 때면
突然想起时
흘려버리기도 하고 음
也不会在意
잠들기 전 종종
在睡前
꿈속에선 어쩌다
经常在梦里
스쳐갈 때면
掠过的时候
웃어넘기고 말지 예
就笑笑过去了
가끔씩 궁금해
偶尔很好奇
너는 어떨까
你怎么样
조금은 아릿해올까
会有点发麻的感觉吗
내 생각이 날 때면 말야
就是说想起我的时候
그날의 너보다
那天 比起你
어른이 되어버린 난
已经是大人的我
이제서야 너를
现在才
조금씩 알 것만 같아
好像有点了解你
한 번씩 궁금해
再一次 好奇
너도 그럴까
你也会那样吗
조금은 그리워할까
会有点发麻的感觉吗
아무렇지 않은척해도
即使装作若无其事
그때의 너에게 한 번쯤
还是想对那时的你
말하고 싶었어
说一次
내 어린 날에
我的青葱的时光里
너는 빛이었다고
你是光
너로 반짝였다고
因你而闪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