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인Ⅱ (Bonus Track) - 任宰范/꽃별
词:김종천
曲:김종천/최철호
메마른 두 입술사이로
干裂的双唇间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传出记忆中的呼吸声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尝试着 想要忘记
가슴은 널 잊지못한다
我的心忘不了你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해도
心痛 就算无法再相见 也忘不了你
어찌 너를 잊을까
我该怎么忘记你
가슴을 데인것처럼
一颗心像是被灼伤
눈물에 베인것처럼
像是被眼泪割伤
지워지지 않을 상처들이 괴롭다
无法忘怀的伤口折磨着我
내가 사는것인지
我还活着吗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被世间抛弃了吗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度日如年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清晨何时才能到来
지울수 없는 기나긴 방황속에서
无法忘怀的漫长的彷徨中
어찌너를 잊을까
我该怎么忘记你
가슴을 데인것처럼
一颗心像是被灼伤
눈물에 베인것처럼
像是被眼泪割伤
지워지지 않을 상처들이 괴롭다
无法忘怀的伤口折磨着我
내가 사는것인지
我还活着吗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被世间抛弃了吗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度日如年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清晨何时才能到来
내가 사는것인지
我还活着吗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被世间抛弃了吗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度日如年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清晨何时才能到来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清晨何时才能到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