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다 무뎌져 가는 밤 (Falling flowers on the flowing water) - 尹贤尚 (윤현상)
词:윤현상
曲:윤현상
감정이 다 무뎌져 가는 밤
夜晚时 感情变得越来越迟钝
기척도 없이 넌 날 찾아와
你毫无声息地向我走来
마음 두드리고
敲响我的心扉
언제 그랬냐는 듯
仿佛在问我 是何时开始这样的
내 곁을 떠나가
离开我的身边
다시 날 흔들어놓고
再一次动摇我的心
생각이 참 많아져 가는 밤
夜晚时 思绪变得复杂
조금 괜찮아졌다고
是我错以为
착각했었나 봐
我没关系了
한참을 마음 다잡았었는데
曾经无数次下定了决心
이렇게 다시 또 내 앞에 다가와
但你又再次来到我的面前
어떻게 널 잊겠어
让我该如何忘记你呢
이렇게 다시 찾아와서
总是反复出现在眼前
끝이 아니라는 듯
仿佛永远不会结束
다시 또 안고 싶어져
让我不断想拥抱你
마지막까지 잡았던 맘
直至最后收起自己的心
놓기 싫어지잖아
但真的不愿意放开你的手
그래도 이젠 보낼게
即便如此 现在我也要放开你了
감정이 다 무뎌져 가는 밤
夜晚时 感情变得越来越迟钝
너에게 꼭 해주고 싶던 말
一定要对你说的那句话
전부 사라지고 나서
当一切都消失不见之后
의미 없는 그 말
那句话变得毫无意义
그렇게까지 행복했었는데
明明曾经那么幸福
어느새 다시 또 내 곁에 다가와
不知不觉 又再次来到我身边
어떻게 널 잊겠어
让我该如何忘记你呢
이렇게 다시 찾아와서
总是反复出现在眼前
끝이 아니라는 듯
仿佛永远不会结束
다시 또 안고 싶어져
让我不断想拥抱你
마지막까지 잡았던 맘
直至最后收起自己的心
놓기 싫어지잖아
但真的不愿意放开你的手
그래도 이젠 보낼게
即便如此 现在我也要放开你了
감정이 다 무뎌져 가는 밤
夜晚时 感情变得越来越迟钝
어떻게 널 잊겠어
让我该如何忘记你呢
이렇게 아직 선명한걸
回忆依旧这么清晰
이젠 볼 수 없는데
如今不能再见到你
다시 또 안고 싶어져
让我不断想拥抱你
마지막까지 잡았던 맘
直至最后收起自己的心
놓기 싫어지잖아
但真的不愿意放开你的手
너를 이젠 보낼게
即便如此 现在我也要放开你了
그때처럼 감정이
就如那个时候
또다시 무뎌져 가는 밤
感情又再一次变得迟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