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 李仙姬
그 사람 얘기 해 줄까요.
那个人现在说说吧
슬픈 내 사랑 들어 줄 수 있나요
听着悲伤的我的爱
바보죠 말 한 번 못하고 혼자서
是傻瓜啊 一次也不说的 我一个人
가슴만 앓아요. 내 곁에 두고도
患病了 在我的身边
아세요. 그런 맘 그를 볼 때
知道吧 那样的心看着的时候
마다 아니에요 나 괜한 얘기 꺼냈나봐요
不是一句话 我没关系的 就算你说那样的话
이미 그 사람에겐 목숨 같은 그런 주인이 있죠.
对那个人就好像是要性命一样的 是那样的主人啊
영원히 난 차마 얘기 못 할 거예요
我好像永远的都不忍心说
사랑한다는 말 아마...
或许像爱情这样的话
왜 자꾸 눈물이 나오죠. 재미없겠죠.
为什么总是流出眼泪 没意思
내 마음 모르시니
不知道我的心
당신이 건넨 손수건에 눈물과
在你的不断流淌的眼泪中
함께 묻어난 말 그게 당신인데
一起要说的话都是对你的
정말 모르나요. 내 이런 마음을 아니에요
真的不知道 我这样的心
괜한 얘기 꺼냈나봐요
徒劳的聊天
이미 그 사람에겐 목숨 같은 그런 주인이 있죠.
对那个人就好像是要性命一样的 是那样的主人啊
영원히 난 차마 얘기 못할 거예요
我好像永远的都不忍心说
사랑한다는 말
爱情这样的话
이미 그 사람에겐 목숨 같은 그런 주인이 있죠.
对那个人就好像是要性命一样的 是那样的主人啊
영원히 난 차마 얘기 못할 거예요
我好像永远的都不忍心说
사랑한다는 말 아마...
或许像爱情这样的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