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라고 - K.will/Mad Clown
词:고닥/매드 클라운
曲:고닥/Ye-Yo!
编曲:Ye-Yo!
하늘을 보고 누군가 그리워지면
仰望天空就会想起谁
가을이 온거고 그즈음
那时秋天就会来临
매년 손님이와
每年都会有客人到来
마치 똑똑 누군가
好像谁在
두드리는데
敲打着一样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即使知道也无可奈何
문을 열어놔
打开门
넌 늘 멋대로였어 헤어진후에도
你总是很任性 分手之后也是如此
몰래 왔다 가네 그리움만 둔채로
悄无声息来了又走 只留下想念
추억은 맴도는데
回忆还萦绕着
우리는 흔적이 없어
而我们的痕迹已不在
넌 내게 영원히
对我来说
반복되는 계절이었어
你就是反复无常的四季
니가 생각나 이맘때쯤에
这个时候就会想起你
웃고 있던 너와 내가 생각 나는데
想起你曾与我欢笑的日子
니 무릎을 베고 하늘을 보며
枕在你的膝盖上望着天空
먼 훗날 우리 얘길 했는데
畅谈着我们遥远的未来
사랑한다고 내 귓가에 말해주던
在我耳边说爱我的
너의 목소리
你的声音
그게 뭐라고 또 생각나
那算什么又让我想起
하나둘씩 떠오르지
一点一点浮现出来
함께한 추억들이
曾在一起的那些回忆
그리워지네
渐渐思念起来
나쁜쪽이 누구인진
无论是谁的过错
이제 더는 상관없어지고
现在已毫无关系
우린 그저 어리고
我们只是年少
미숙했다고 여기며
内心也不够成熟
어쩔수 없는 일들에 대해
对于无可奈何的事情
그래 그땐 어쩔수 없었지
是的 那时真的很无奈
라고 받아들이게돼
束手无策只能那样接受
내마음이 아깝게
我的心
느껴질 때가 있었어
曾感到很可惜
미치도록 니가
也曾有过
미웠던 때가 있었어
恨你恨的疯掉的时期
시간지나니 그냥 내 심술이더라
随着时间流逝 那都算是我不懂事吧
뱉는말마다 진심과 반대였더라고
每次都是吐出违背心意的话
게임 밤새 하지마
不要熬夜玩游戏
밥좀 챙겨먹어
好好吃饭
별거아닌 잔소리가
其实最想念的
사실 제일그리워
还是你小题大做的唠叨
청승이야 청승 전화걸뻔했네
真是闹心啊 差点就打了电话
잠도 안와 맥주한캔 사러가야겠네
睡不着 看来要去买一罐啤酒
사랑한다고 내 귓가에 말해주던
在我耳边说爱我的
너의 목소리
你的声音
그게 뭐라고 또 생각나
那算什么又让我想起
하나둘씩 떠오르지
一点一点浮现出来
함께한 추억들이
曾在一起的那些回忆
그리워지네
渐渐思念起来
그 누군가 내게 말을했지
谁曾对我说过
세월이 곧 약일꺼라고
时间就是最好的良药
널 많이 사랑했나봐 그랬나봐
看来是我太爱你了吧
이젠 잊을 때도 됐는데
现在也到该忘记的时间了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我爱你 喜欢你
매일 같이 말해주던
每天都对我说过的
네 목소리 잊지못하고
你那声音我难以忘怀
하나둘씩 떠오르지
一点一点浮现出来
함께한 추억들이
曾在一起的那些回忆
그리워지네
渐渐思念起来
너는 대책 없이 기억나
没有办法总会想起你
속 또 헤집어놓고 맘에 훅
又撩动心弦
하고 들어왔어 그러면
进入我的心扉
나는 또 후 하고 숨을 쉬네
这样我就可以呼吸
산책이나 나가야지 뭐 밤이 기네
夜这么长出去散散步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