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새벽 (sleepless nights) - 최유리 (Choi Yoo Ree)
词:최인영
曲:최인영
답답한 새벽 잠은 안 오고
沉闷的凌晨 难以入眠
불안한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不安的想法接踵而至
캄캄한 시간 기댈 곳도 없는
漆黑的时间 无依无靠
외롭고 아픈 날들
孤独痛苦的日子
이젠 늦어버린 숨겨둔 마음
现在隐藏内心已经晚了
지나친 풍경들에 눈물이 나도
沿途的风景让我泪流
그대로의 내가 참 좋다며 웃던
不是说喜欢真实的我吗
네가 있길 바라지만
希望爱笑的你在我身边
이젠 우연이라도 바래볼 수밖에
如今只能期待着偶然
널 바라보기만 해도
只要凝望着你
난 녹아버릴 것 같아
就能将我融化
괜찮냐고 해줘 울지 말라고 해줘
问我有没有关系 让我不要哭泣
내 손을 잡고 다 잘 될 거라고 말해줘
请握住我的手 对我说一切都会好的
지우고 싶은 무거운 하루
想要抹去沉重的一天
다가올 내일이 더 두려워져도
更害怕即将到来的明天
그대로의 내가 참 좋다며 웃던
不是说喜欢真实的我吗
네가 있길 바라지만
希望爱笑的你在我身边
이젠 우연이라도 바래볼 수밖에
如今只能期待着偶然
널 바라보기만 해도
只要凝望着你
난 녹아버릴 것 같아
好像就能将我融化
괜찮냐고 해줘 울지 말라고 해줘
问我有没有关系 让我不要哭泣
내 손을 잡고 다 잘 될 거라고 말해줘
请牵着我的手 对我说手一切都会好的
나는 우연이라도 바래볼 수밖에
我只能期待偶然
널 바라보기만 해도
只要凝望着你
숨 쉴 수 있을 테니까
就能让我呼吸
겁내지 않을게 도망치지 않을게
我不会害怕 不会逃跑
내 손을 잡고 잠들 때까지
握着我的手
잠들 때까지만 있어줘
直到我入睡 陪我到入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