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ustic Breath - 韩熙贞 (한희정)
词:한희정
曲:한희정
어느새 또 이만큼 왔지만
虽然不知不觉 又走了这么远
여전히 제자리인 것만 같아
可我感觉依然在原地踏步
늘 똑같은 질문을 던지고
总是提出同样的问题
타버린 내 본질과 회한에
因为燃烧殆尽的本质和悔恨
아무도 해명해주는 이 없네
没有人来为此做出解释
오 그렇게 때로는 원망도 하는 거지
那样偶尔会有埋怨吧
모든 것들이 다 그리 똑같진 않을 테니
所有的一切都不会那么相同
나의 기타와 나의 목소리
我的吉他和我的声音
조금만 기다려봐
暂且等等吧
호흡을 가다듬고서 이제
我屏住呼吸 现在
작은 숨이 터져 나올 때
当微弱的气息喷涌而出
나는 비로소 내가 돼
我才成为我自己
나의 기타와 나의 목소리
我的吉他和我的声音
언제든 들려줄게
无论何时 我都会给大家听
네가 그곳에 있다면 난 늘
在你存在的地方
작은 숨을 들이마시고
吸一口小小的气
하나 둘 셋 넷 acoustic breath
一二三四 原声地呼吸
한번쯤은 작게 내쉬어 볼까
来浅浅地呼吸一口气吧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할 만큼
谁也察觉不到我
오 그렇게 때로는 한숨도 필요하지
偶尔也需要那样地叹息
모든 것들이 다 그리 무겁지 않을 테니
所有的一切都不会那么沉重
나의 기타와 나의 목소리
我的吉他和我的声音
조금만 기다려봐
暂且等等吧
호흡을 가다듬고서 이제
我屏住呼吸 现在
작은 숨이 터져 나올 때
当微弱的气息喷涌而出
나는 비로소 내가 돼
我才成为我自己
나의 기타와 나의 목소리
我的吉他和我的声音
언제든 들려줄게
无论何时 我都会给大家听
네가 그곳에 있다면 난 늘
在你存在的地方
작은 숨을 들이마시고
吸一口小小的气
하나 둘 셋 넷 acoustic breath
一二三四 原声地呼吸
작은 숨이 터져 나올 때
当微弱的气息喷涌而出
나는 비로소 내가 돼
我才成为我自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