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아닌데 - DAY6
词:Young K/성진/원필
曲:홍지상/이우민 'Collapsedone'/원필/성진
编曲:홍지상/이우민 'Collapsedone'
도대체 난 why why why 매일 밤
我到底为什么 为什么 为什么每夜
천장만 바라보다가
只望着天花板
아이 아이야 너 땜에
因为你
애만 태우는지
我已焦虑不已
그렇게 알아달라고
如此地想让你了解
눈치를 줘봐도
即使暗示过你
전혀 알지 못하는데
你也全然不知
넌 왜 그걸 몰라 oh no
你为何就不懂呢
난 정말 너뿐인데
我真的只有你
장난 아닌데
我不是在开玩笑
지금 내 눈에
现在我的眼中
좋아한다 써져 있는데
明明写着喜欢你
Why don't you feel it
为何你不能感受到
이미 얼굴에
在我脸上已经
티 날대로 나고 있는데
很明显地表现出来了
너 계속 애매하게 애매하게
你一直模棱两可 模棱两可地
웃으며 넘길 거야
就那样微笑着带过
그렇게 또 그렇게
就那样 又是那样
너 맨날 이럴 거야
你每天都是如此
커져만 가는 내 맘
渐渐变深的我的心
제발 어떻게 좀 해줘요
拜托 快做点什么吧
I can't stop loving you
我无法停止爱你
이런 내 맘 포기해버릴까
我应该放弃掉我这颗心吗
며칠 밤을 뜬 눈으로 고민해봐도
就算没日没夜地苦恼
안돼 안돼 너 때문에
不行 不行 因为你
시선이 딴 데 못 가
视线无法看向别处
니 맘을 알아보려고
想要了解你的心
말을 꺼내봐도
就算把话说出口
농담처럼 넘기는데
也会像玩笑话那样带过
넌 왜 그걸 몰라 you know
你为何就不懂呢 你知道吗
난 너만 보고 있는 걸
我只看着你这件事
장난 아닌데
我不是在开玩笑
지금 내 눈에
现在我的眼中
좋아한다 써져 있는데
明明写着喜欢你
Why don't you feel it
为何你不能感受到
이미 얼굴에
我的脸上已经
티 날대로 나고 있는데
很明显地表现出来了
너 계속 애매하게 애매하게
你一直模棱两可 模棱两可地
웃으며 넘길 거야
就那样微笑着带过
그렇게 또 그렇게
就那样 又是那样
너 맨날 이럴 거야
你每天都是如此
커져만 가는 내 맘
渐渐变深的我的心
제발 어떻게 좀 해줘요
拜托 快做点什么吧
I can't stop loving you
我无法停止爱你
결국 쓸데없는 얘기만 듣다가
结果只听到
얘기만 듣다가
无意义的话
웃으며 널 보낸
微笑着送你离开
나 왜 이러는데 oh
我为何这样
장난 아닌데
我不是在开玩笑
지금 내 눈에
现在我的眼中
좋아한다 써져 있는데
明明写着喜欢你
Why don't you feel it
为何你不能感受到
이미 얼굴에
我的脸上已经
티 날대로 나고 있는데
很明显地表现出来了
너 계속 애매하게 애매하게
你一直模棱两可 模棱两可地
웃으며 넘길 거야
就那样微笑着带过
그렇게 또 그렇게
就那样 又是那样
너 맨날 이럴 거야
你每天都是如此
커져만 가는 내 맘
渐渐变深的我的心
제발 어떻게 좀 해줘요
拜托 快做点什么吧
I can't stop loving you
我无法停止爱你
I can't stop loving you
我无法停止爱你
I can't stop loving you
我无法停止爱你